정답과 해설
빠른 정답
해설
지문 해석은 문제 PDF의 정답과 해설에 들어 있습니다.
뜨거운 기름을 두른 팬에서 음식을 익히는 것은 fry(부치다, 튀기다)이다. boil은 '끓이다', bake는 '(오븐에) 굽다', wrap은 '감싸다', add는 '더하다'이다.
매년 11월에 열리고 많은 방문객이 와서 함께 김치를 담그는 행사이므로 festival(축제)이 알맞다. army는 '군대', shell은 '껍데기'로 문맥에 맞지 않는다.
thin은 '얇은'이라는 뜻이다. '두꺼운'은 thick이다. 나머지는 모두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요리법'은 recipe이다. 주어가 하나의 요리법이므로 단수형으로 쓴다.
첫 문장의 beat는 '(달걀 등을) 휘저어 풀다', 두 번째 문장의 beat는 '(경기에서) 이기다'이다. beat의 과거형도 beat이므로 yesterday가 있어도 형태가 같다. 첫 문장은 mix도 가능해 보이지만 두 번째 문장에는 beat만 알맞다.
stay는 '머무르다'라는 뜻이므로 '어떤 장소를 매우 빨리 떠나다'라는 풀이는 맞지 않는다. 나머지는 shell(껍데기), army(군대), wrap(감싸다), decide(결정하다)의 뜻을 바르게 풀이했다.
선물할 쿠키를 종이로 싸 달라는 내용이므로 wrap(싸다, 감싸다)이 알맞다. beat는 '(달걀 등을) 휘젓다', fry는 '부치다, 튀기다', add는 '더하다', boil은 '끓이다'이다.
try는 '(음식을) 먹어 보다'와 '노력하다, 애쓰다'라는 뜻이 모두 있다. 본문의 Napoleon tried an omelet에서 tried도 '먹어 보았다'라는 뜻이다. 명령문 맨 앞과 will 뒤이므로 동사원형을 쓴다.
혼자이거나 친구가 없어서 슬픈 느낌은 lonely(외로운)이다. excited는 '신이 난', curious는 '호기심이 많은', friendly는 '친절한', surprised는 '놀란'이다.
alone은 '혼자'라는 뜻이다. 가족이 모두 할머니 댁에 가서 집에 혼자 있었다는 내용이므로 alone이 알맞다. flat(평평한, 바람이 빠진), glad(기쁜), inside(안에), sorry(미안한)는 문맥에 맞지 않는다.
put on은 '~을 입다, 걸치다'라는 뜻이다. '~을 벗다'는 take off이다. 나머지는 모두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두통'은 headache이다. head(머리) + ache(아픔)로 이루어진 단어이다. 앞에 a가 있으므로 단수형으로 쓴다.
hurt는 '아프다'와 '다치게 하다, 아프게 하다'의 뜻이 모두 있고, 과거형도 hurt이다. 첫 문장은 ached도 가능해 보이지만 두 번째 문장에는 hurt만 알맞다.
①~④는 '형용사 – 부사'의 관계이다. ⑤의 friend는 명사, friendly는 '친절한, 다정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므로 관계가 다르다. friendly는 -ly로 끝나지만 부사가 아니다.
고슴도치의 등을 덮고 있는 뾰족하고 딱딱한 부분은 spine(가시)이다. sponge는 '스펀지', seat는 '좌석', glove는 '장갑', shell은 '껍데기'이다.
leave는 '두고 가다, 놓고 오다'와 '떠나다, 출발하다'라는 뜻이 모두 있다. 본문의 The classmates left the playground.의 left도 leave의 과거형이다. Don't와 will 뒤이므로 동사원형을 쓴다.
B가 I'd like ~로 음식을 주문하고 있으므로, 주문을 받는 말인 May I take your order?가 알맞다. ⑤는 좋아하는지 묻는 말이므로 I'd like ~(주문)로 답하지 않는다.
⑤는 물을 권하는 말에 Yes, please.로 받아들이면서 목이 마르지 않다고 하므로 앞뒤가 맞지 않는다. ②④는 이유를 들어 거절하는 자연스러운 대화이다.
주문할 때는 I'd like ~. 또는 Can I have ~, please?로 말한다. ②는 거스름돈을 건네는 말, ④는 식사를 맛있게 하라는 인사, ⑤는 마실 것을 묻는 말로 모두 종업원이 하는 말이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점수를 받는다.
Alex가 I don't like vegetables.라고 하므로 ③이 맞다. ① Minji는 비빔밥을 주문한다. ② Alex는 What is bibimbap?이라고 묻는다. ④ 종업원은 it's not spicy라고 한다. ⑤ Alex는 No, thanks.로 김밥을 거절한다.
종업원이 불고기를 Korean beef barbecue라고 설명한다. Minji는 처음에 I'd like bibimbap.이라고 주문하고, 마지막에 종업원이 one bibimbap and one bulgogi로 확인한다.
불고기의 가격은 대화에 나오지 않는다. ① 비빔밥 ② 여러 가지 채소(various vegetables) ③ 맵지 않다 ⑤ No, thanks.로 원하지 않는다.
소년이 I'd like some curry.라고 주문하므로 ②가 맞다. ① 여자는 주문을 받는 종업원이다. ③ 소년은 Chicken curry를 고른다. ④ 여자는 카레의 종류를 물을 뿐 디저트를 권하지 않는다. ⑤ 소년은 바로 카레를 주문한다.
May I take your order?(주문하시겠습니까?)는 주문을 받을 때 하는 말로, Are you ready to order?와 같은 뜻이다. be ready to + 동사원형은 '~할 준비가 되다'이다.
무엇을 원하는지 묻는 말에 파스타를 주문하고(b), 종업원이 디저트를 권하고(d), 손님이 Yes, please.로 받아들이며 치즈케이크를 주문하고(a), 종업원이 주문을 확인한다(c). Yes, please.는 권하는 말 뒤에 와야 하므로 (a)는 (d) 다음이다.
음식을 권할 때는 Do you want some ~? 대신 Would you like some ~?이나 How about some ~?을 쓸 수 있다. ③은 과거의 일을 묻는 말, ④는 부탁하는 말, ⑤는 이유를 묻는 말이다.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정답이다.
A가 무슨 문제가 있는지 묻고, 이어서 That's too bad.(안됐다)라며 누워 있으라고 제안하므로 아픈 곳을 말하는 ⑤가 알맞다. ③은 제안을 받아들일 때 하는 말이다.
감기에 걸렸다는 친구에게 차가운 강에서 수영하라고 제안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 ①④는 문제를 묻고 답하는 대화, ③⑤는 제안하고 답하는 자연스러운 대화이다.
Why don't you ~?(~하는 게 어때?)는 How about + -ing ~?, You should ~.로 바꿔 쓸 수 있다. ②⑤는 이유를 묻는 말이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점수를 받는다.
준호가 처음에 Kate, Minji, I need help.라고 하므로 ③이 맞다. ① 생일은 this Sunday이다. ② 처음에는 I have no idea.라고 한다. ④ 엄마는 파란색을 좋아한다. ⑤ 스카프를 사는 사람은 준호이다.
(1) 준호는 엄마가 파란색을 좋아한다며 I'll get a blue scarf.라고 한다. (2) 장갑을 권하자 준호는 she has a lot of gloves라고 답한다. 주어가 his mom이므로 has로 쓴다.
Kate가 장갑을 권하고 준호가 엄마에게 장갑이 많다고 답하므로 제안하는 말 ①이 알맞다. ②④는 이미 산 것을 전제로 하고, ③⑤는 뒤의 대답과 이어지지 않는다.
Jimin은 I have a toothache.라고 하므로 이가 아프다. ② headache가 아니다. ③④ Jimin은 방과 후에 혼자 치과에 가겠다고 하며, 친구와 함께 간다는 말은 없다. ⑤ 치과에 가 보라고 제안한 사람은 소녀이다.
(1) Jimin은 I have a toothache.라고 하므로 a toothache를 쓴다. a를 빠뜨리지 않는다. (2) Jimin이 I should go to the dentist after school.이라고 하므로 after school이다.
버스 카드를 잃어버려 걱정하는 친구에게 절대 찾지 못하기를 바란다고 하는 ⑤는 어색하다. I hope you find it soon.처럼 잘 찾기를 바라는 말이 알맞다.
Jun은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왔고 학교는 지금 닫혀 있다. 유나는 같은 교과서가 있고 오늘 밤 그것을 쓰지 않으므로, 자기 교과서를 빌려 가라고 제안하는 ④가 알맞다. ① 학교가 닫혀 있다. ② Jun에게는 교과서가 없다. ⑤ Jun은 교과서를 집에 가져오지 않았다.
feel, look, smell, taste, sound 같은 감각동사 뒤에는 형용사를 쓴다. softly는 부사, softness는 명사이므로 알맞지 않다.
than 앞이므로 비교급을 쓴다. old는 짧은 단어이므로 -er을 붙여 older로 쓴다. more old는 쓰지 않는다.
감각동사 taste 뒤에는 형용사가 와야 하므로 greatly를 great로 고쳐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감각동사 + 형용사'로 바르게 쓰였다.
thin은 '단모음 + 단자음'으로 끝나므로 자음을 한 번 더 써서 thinner로 쓴다. ① hot도 같은 규칙, ③ '자음 + y'는 y를 i로, ④ 긴 단어는 more, ⑤ e로 끝나면 -r만 붙인다.
'~한 냄새가 나다'는 smell + 형용사, '~해 보이다'는 look + 형용사로 쓴다. (1)은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smells, (2)는 주어가 You이므로 look으로 쓴다.
'A는 B보다 더 ~하다'는 'A + be동사 + 비교급 + than + B'로 쓴다. one은 앞에 나온 bag을 대신한다.
small은 짧은 단어이므로 more를 쓰지 않고 smaller로 쓴다. 감각동사 feel 뒤에는 형용사가 와야 하므로 warmly를 warm으로 고친다.
서연이의 샌드위치(3,500원)는 지호의 샌드위치(4,500원)보다 싸므로 ③이 틀렸다. Seoyeon's sandwich is cheaper than Jiho's.가 맞다.
감각동사 뒤에 명사(a sleeping cat)가 올 때는 '감각동사 + like + 명사'로 쓴다. ②~⑤는 뒤에 형용사(sour, pale, sweet, dry)가 오므로 like 없이 '감각동사 + 형용사'로 쓴다.
② sound like + 명사(fun), ④ look + 형용사(tired)로 바르게 썼다. ①③ 감각동사 뒤에는 부사가 아니라 형용사를 쓰므로 sweet, sour로 고친다. ⑤ 형용사 앞에는 like를 쓰지 않으므로 feel soft로 고친다.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정답이다.
감각동사 sound 뒤에는 형용사를 쓰므로 strange를 쓰고 부사 strangely는 뺀다. '들렸다'는 과거이므로 sounded를 쓴다.
비교급을 강조하여 '훨씬'이라고 할 때는 much, a lot, even, far를 쓴다. very는 원급을 꾸미므로 비교급 heavier 앞에 쓸 수 없다.
옳은 문장은 (a), (d), (e) 세 개이다. (b) easy의 비교급은 easier이므로 more를 함께 쓰지 않는다. (c) heavy는 '자음 + y'로 끝나므로 y를 i로 바꿔 heavier로 쓴다.
비교하는 두 대상의 순서를 바꾸면 반대 뜻의 비교급을 쓴다. short ↔ long이므로 longer, light ↔ heavy이므로 heavier이다. heavy는 y를 i로 바꾸고 -er을 붙인다.
'내가 집에 왔을 때'라는 시간의 뜻이므로 접속사 when이 알맞다. When이 이끄는 절(When + 주어 + 동사)이 문장 앞에 오면 뒤에 쉼표를 쓴다.
'사과를 사기 위해' 시장에 갔다는 목적의 뜻이므로 to부정사(to + 동사원형) to buy가 알맞다. 동사 went가 이미 있으므로 buy, bought 같은 동사를 또 쓸 수 없다.
<보기>의 to pick은 '따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이다. ②의 to get도 '사기 위해'라는 목적이다. ①⑤는 목적어, ③은 주어, ④는 보어로 쓰인 명사적 용법이다.
④의 When은 '언제'라는 뜻의 의문사로, 뒤에 의문문 어순(does + 주어 + 동사)이 온다. 나머지는 '~할 때'라는 뜻의 접속사로, 뒤에 '주어 + 동사'가 온다.
When + 주어 + 동사로 '~할 때'를 나타낸다. When이 이끄는 절이 앞에 오면 그 뒤에 쉼표를 쓰고, 이어서 주절을 쓴다.
'주어 + 동사 + 목적어' 뒤에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to practice English)를 쓴다.
(1) '모자를 사기 위해' 갔다는 목적이므로 to부정사 to buy로 쓴다. (2) 시간을 나타내는 when절에서는 미래의 일도 현재시제로 쓴다. 주어가 she이므로 goes로 고친다. 주절의 will buy는 맞다.
목적(~하기 위해)은 to + 동사원형으로 나타낸다. ②는 to가 빠졌고, ④는 for 뒤에 동사원형을 썼으며, ⑤는 to 뒤에 동사원형이 아니다.
when절은 '~할 때'라는 뜻이다. 밖이 아주 추울 때 반바지와 티셔츠를 입는다는 ②는 내용이 어울리지 않는다. 나머지는 when절의 상황과 주절의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시간을 나타내는 when절에서는 미래의 일도 현재시제로 쓰므로 ②가 옳다. ① will come → comes ③ 과거의 일이므로 visit → visited ④ 주어 it에 맞게 snow → snows ⑤ 과거의 일이므로 call → called로 고친다.
when절이 문장 앞에 오면 쉼표를 쓰지만, 뒤에 오면 보통 쉼표를 쓰지 않는다. (2)는 사람 이름(Yuna)이 먼저 나오도록 주절의 주어를 Yuna로, when절의 주어를 she로 바꾼다.
'건전지를 사기 위해' 가게에 들렀다는 목적은 to + 동사원형으로 나타내므로 buy 앞 ③에 to가 들어가야 한다.
목적을 나타낼 때는 to + 동사원형을 쓴다. ③⑤가 바르다. ① to가 빠졌다. ② to 뒤에 과거형 played를 쓸 수 없다. ④ to 뒤에 -ing형을 쓸 수 없다.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정답이다.
Why ~?로 이유를 물을 때 목적을 나타내는 to + 동사원형으로 답할 수 있다. 앞의 동사(went, got)가 과거형이어도 to 뒤에는 동사원형(send, catch)을 쓴다.
You can make it easily.라고 하므로 오믈렛은 쉽게 만들 수 있다. ④가 글의 내용과 다르다. ⑤는 글쓴이가 favorite egg dish를 묻는 문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즈, 채소, 고기를 넣으면 맛이 '더 좋아진다'는 뜻이므로 비교급을 쓴다. good은 불규칙 변화로 good – better – best이다.
fry them in oil에서 기름(oil)에 부친다는 것을, Just add ~ 문장에서 치즈, 채소, 고기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수께끼에서 달걀은 올리브보다 크고 아보카도보다 작다. 주어를 올리브, 아보카도로 바꾸면 반대가 되어 올리브는 달걀보다 작고(smaller), 아보카도는 달걀보다 크다(bigger). big은 g를 한 번 더 써서 bigger로 쓴다.
달걀을 풀어 기름에 부치는 과정을 말한 뒤 That is all.(그게 전부이다)이라고 하므로, 오믈렛 만드는 방법이 아주 간단하다는 뜻이다. 앞 문장의 You can make it easily.와도 이어진다. ③ 뒤에서 치즈, 채소, 고기를 넣으라고 한다.
he enjoyed it very much에서 나폴레옹이 그 마을의 오믈렛을 아주 맛있게 먹었음을 알 수 있다. ① 군대(his army)와 함께 머물렀다. ② 마을의 오믈렛을 먹어 본 것이다. ④ 축제는 매년(every year) 열린다. ⑤ 요즘도 거대한 오믈렛을 만든다.
He asked for ~ 문장에서 나폴레옹이 다음 날 군대를 위해 거대한 오믈렛을 요청했음을 알 수 있다.
윗글은 나폴레옹이 베시에르의 오믈렛을 먹어 본 일과 그 마을의 오믈렛 축제에 관한 이야기이므로 ①이 알맞다. 만드는 방법이나 여러 나라의 요리법은 다루지 않는다.
(A) 나폴레옹과 그의 군대(army)가 마을 근처에 머물렀다. (B) 나폴레옹은 그 마을의 오믈렛을 아주 맛있게 먹었으므로 과거형 enjoyed를 쓴다. (C) 오늘날의 일이고 주어가 the people이므로 make를 쓴다.
마지막 문장에서 Nasi Goreng Pattaya는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에서도(also) 인기가 있다고 한다. 나머지는 모두 글의 내용과 일치한다.
people wrap ~ with a thin omelet 문장에서 만드는 방법(wrap: 감싸다, thin: 얇은)을, 마지막 문장의 also popular in ~에서 다른 두 나라를 찾을 수 있다.
In Spanish, 'patata' means 'a potato.'에서 ④의 답(감자)을 알 수 있다. 처음 만든 사람, 달걀의 개수, 싱가포르 사람들이 넣는 재료,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먹는 때는 윗글에 나오지 않는다.
Tortilla de Patata는 a Spanish omelet이므로 스페인(Spain)의 오믈렛이고, 달걀과 감자(potatoes)가 들어간다. Nasi Goreng Pattaya는 In Malaysia로 시작하는 문장에서 말레이시아(Malaysia)의 오믈렛임을 알 수 있다.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는 그 오믈렛이 인기 있는 나라이다.
The classmates left the playground. Harry was alone.과 일치한다. ① Harry는 very excited였다. ② 가시를 curiously 쳐다보았다. ③ 축구를 하고 있었다. ④ 공을 찬 것은 Peter이다.
'공을 잡기 위해' 뛰어올랐다는 목적이므로 to + 동사원형 to catch가 알맞다. 동사 jumped가 이미 있으므로 catch, catches, caught는 올 수 없다.
Harry가 공을 잡으려고 뛰어올랐을 때 the ball went flat(공에서 바람이 빠졌다)이라서 더 이상 축구를 할 수 없었다. 지난 일이므로 과거형 went로 쓴다.
학교에 가는 길에 Harry는 'I want to make a lot of friends.'라고 생각했다. wanted to 뒤이므로 동사원형 make로 시작한다.
Harry가 인사하며 자기를 소개하자 아이들이 그의 가시를 신기한 듯이 쳐다보았으므로 ④가 내용과 어법 모두 맞다. ① Harry는 very excited였다. ② 주어 Harry에는 was를 쓰고, Harry는 공을 받으려 했다. ③ 모두가 Harry를 쳐다보았다. ⑤ classmates는 복수이므로 were playing으로 써야 한다.
뒷자리로 간 것은 Ruby가 아니라 Harry이다(Harry went to the back seat.). Ruby가 화가 났다는 내용도 없다. 나머지는 모두 글의 내용과 일치한다.
Harry가 Ruby 옆에 앉자 Harry's spines hurt Ruby.(가시가 Ruby를 아프게 했다)라고 하고, 그래서 Harry는 미안하다고 하며 뒷자리로 갔다.
스쿨버스에서 Ruby가 Harry에게 손을 흔들고(b), Harry가 Ruby 옆에 앉으러 갔다(d). Harry의 가시 때문에 Ruby가 “Ouch!”라고 했고(c), 미안해진 Harry는 뒷자리로 갔다(a).
친구들이 자기만 두고 교실을 나가자 Harry felt so lonely(외로웠다)였지만, 밖에서 친구들이 생일을 축하하며 선물을 주자 Harry was surprised(놀랐다)가 된다. ⑤는 순서가 반대이다.
Harry가 밖으로 나갔을 때 반 친구들은 They were wearing sponge jackets.(스펀지 재킷을 입고 있었다)라고 나온다.
앞에서 Harry의 가시 때문에 Ruby가 아파했고, Harry는 가시 때문에 아무도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슬퍼했다. 반 친구들은 가시에 찔려도 다치지 않는 스펀지 재킷을 입고 Harry의 생일을 축하하러 기다렸으므로 ⑤가 알맞다. 날씨, 축구, 비에 대한 내용은 없다.
(A) 반 친구들은 Harry를 두고(without) 교실을 나갔다. (B) 곧 반 친구들이 Harry를 불렀다(called). (C) Ruby가 Harry에게 상자를 주었다(gave). 지난 일이므로 동사는 과거형으로 쓴다.
Harry가 상자를 열어 안을 들여다본 뒤(looked inside) 그 안에 재킷이 있었다는 문장이 와야, 이어지는 “I love it!”과 put on the jacket이 자연스럽다. ①은 아직 상자를 열기 전이고, ③ 이후는 이미 재킷을 입은 뒤이다.
'~한 냄새가 나다'는 smell + 형용사, '~한 맛이 나다'는 taste + 형용사로 쓴다. 주어 The cookies가 복수이므로 smell, taste에 -s를 붙이지 않는다.
Max(8 kg)가 Coco(5 kg)보다 무겁고, Max(2살)가 Coco(4살)보다 어리다. heavy는 '자음 + y'로 끝나므로 y를 i로 바꿔 heavier로, young은 -er을 붙여 younger로 쓴다.
음식을 주문할 때는 I'd like + 음식, 음식을 권할 때는 Do you want some + 음식?으로 말한다. B가 Yes, please.로 답하므로 (2)는 의문문으로 끝나야 한다.
감각동사 뒤에 형용사가 오면 '감각동사 + 형용사'(tasted salty, looked sleepy), 명사가 오면 '감각동사 + like + 명사'(sounds like a good plan)로 쓴다. (1)(3)은 지난 일이므로 과거형, (2)는 주어가 3인칭 단수이고 현재이므로 sounds로 쓴다.
(1) expensive는 긴 단어이므로 more expensive로 쓴다. (2) early는 '자음 + y'로 끝나므로 earlier로 쓰고, '훨씬'은 비교급 앞에 much를 쓴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gets up으로 쓴다.
When + 주어 + 동사, 주절 순서로 쓴다. (1) 지난 일이므로 came, '자고 있었다'는 과거진행형 was sleeping으로 쓴다. (2) 평소에 하는 일이므로 현재시제이고,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is, listens로 쓴다.
'~하기 위해 …에 갔다'는 went to + 장소 + to + 동사원형으로 쓴다. 장소 앞의 to는 전치사, 목적을 나타내는 to 뒤에는 동사원형이 온다.
상태는 I think I have ~., 제안은 Why don't you + 동사원형 ~?으로 말한다. 따라서 to drink나 drinking이 아니라 drink를 쓴다.
'~하기 위해'는 to + 동사원형으로 쓴다. (1) bring의 과거형은 불규칙 변화 brought이다. (2) 주어 My dad가 3인칭 단수이고 현재시제이므로 walks로 쓴다. to 뒤의 take, stay는 동사원형 그대로 쓴다.
When + 주어 + 동사, 주어 + 동사의 순서로 쓰고, when절 뒤에 쉼표를 쓴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feels, plays, draws로 쓰고, have는 has로 바꾼다. 주절의 주어는 she, he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