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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거나 다친 동물을 살피고 치료하는 것이 직업인 사람은 vet(수의사)이다. director는 '감독', ranger는 '산림 관리원', scientist는 '과학자', designer는 '디자이너'라는 뜻이다.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고 하므로 얼음이 '두꺼운(thick)' 것이 알맞다. wild는 '야생의', sick은 '아픈', proud는 '자랑스러워하는', special은 '특별한'이라는 뜻으로 문맥에 맞지 않는다.
throw away는 '~을 버리다'라는 뜻이다. '~을 줍다'는 pick up이다. 나머지는 모두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모으다'는 collect이다. last weekend가 있으므로 과거형 collected로 쓴다.
첫 문장의 pick up은 '~을 줍다, 집어 올리다', 두 번째 문장의 pick up은 '(차로) ~을 데리러 가다'라는 뜻이다. 첫 문장에는 clean도 가능해 보이지만 두 번째 문장에는 pick만 알맞다.
비가 거의 오지 않고 식물이 적은 넓고 건조한 땅은 desert(사막)이다. forest는 '숲', island는 '섬', station은 '기지, 역', ocean은 '대양, 바다'이다.
dive는 '(물속으로) 뛰어들다, 잠수하다'라는 뜻이다. 수영을 전혀 못 해서 깊은 물에 뛰어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④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 ① eco-friendly(친환경적인) ② soil(흙) ③ sample(샘플, 표본) ⑤ protect(보호하다)는 문맥에 맞게 쓰였다.
(1) '기후 위기'는 climate crisis이다. 본문의 the answers to the climate crisis에도 쓰였다. (2) '바닷물'은 seawater이며 문장 맨 앞에 오므로 대문자 S로 시작한다. 본문의 seawater samples(바닷물 샘플)에도 쓰였다.
날카로운 날 두 개가 있어 종이를 자를 때 쓰는 도구는 scissors(가위)이다. brush는 '붓', garden은 '정원', shape는 '모양', guide는 '안내(서), 안내인'이다.
모두가 정말 똑똑하다고 감탄했으므로 brilliant(기발한, 훌륭한)가 알맞다. sad(슬픈), sick(아픈), tired(피곤한), boring(지루한)은 '아이디어가 똑똑하다'는 반응과 어울리지 않는다.
before long은 '머지않아, 곧'이라는 뜻이다. '오래전에'는 long ago이다. 나머지는 모두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전통적인, 전통의'는 traditional이다. 명사 food를 꾸미는 형용사로 쓴다. tradition(전통)은 명사이므로 알맞지 않다.
첫 문장의 draw는 '(그림을) 그리다', 두 번째 문장의 draw는 '(카드나 제비를) 뽑다'라는 뜻이다. 두 번째 문장에는 pick, take도 들어갈 수 있어 보이지만 첫 문장에는 draw만 알맞다. 두 문장 모두 to 뒤, Please 뒤이므로 동사원형으로 쓴다.
전에는 알지 못했던 것을 이해하거나 알게 되는 것은 realize(깨닫다)이다. lie는 '눕다', paint는 '그리다, 칠하다', cut은 '자르다', leave는 '떠나다'이다.
①~④는 '형용사 – 명사'의 관계이다. 본문에도 ill(아픈), sadness(슬픔)가 쓰였다. ⑤의 art는 명사(미술)이고 artist는 그 일을 하는 사람(화가, 예술가)을 나타내는 명사이므로 관계가 다르다.
(1) 사람이 '신이 난, 들뜬' 기분일 때는 excited를 쓴다. exciting은 '신나게 하는'이라는 뜻으로 사물을 설명할 때 쓰므로 알맞지 않다. (2) '환상적인, 아주 멋진'은 fantastic이다.
B가 새 관찰 동아리에 들라고 권하므로, A는 새에 관심이 있다고 말해야 한다. 관심을 나타낼 때는 I'm interested in ~.을 쓴다. 나머지는 동아리 가입을 권하는 말과 이어지지 않는다.
⑤는 수업 시간에 늘 졸리다며 조언을 부탁하는데, 매일 밤 늦게까지 깨어 있으라고 답하므로 어색하다. 일찍 자라고(You should go to bed early.) 조언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①③④는 관심을 알맞게 묻고 답하며, ②는 알맞은 조언을 한다.
A가 What should I do?로 조언을 구하므로 You should ~.로 조언하는 ①③이 알맞다. ②는 관심을 나타내는 말, ④는 지난 경험을 말하는 말이고, ⑤는 Yes/No로 답할 수 없는 의문사 질문에 Yes로 답하여 어색하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점수를 받는다.
Amy가 I’m interested in making movies about nature.라고 말하므로 ③이 맞다. ① Amy는 영화를 보지 못했다(I didn’t see it). ② 영화는 사막의 야생 동물에 관한 것이다. ④ Linda Han은 영화감독(The director)이다. ⑤ Jinsu는 Okay.라며 함께 간다.
Jinsu가 영화는 사막의 야생 동물(wild animals in deserts)에 관한 것이라고 말하고, Linda Han 감독이 대강당(the main hall)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You should ~.는 '너는 ~해야 해'라는 뜻으로 상대에게 조언하는 말이다. 자연 영화를 만들고 싶어 하는 Amy에게 영화감독들에게 배우라고 조언하고 있다. 관심 표현하기는 바로 앞 Amy의 말(I’m interested in ~.)에 해당한다.
Janet은 It’s for my dog, Mimi.라고 하므로 드레스는 여동생이 아니라 개 Mimi를 위한 것이다. ①은 I’m making a dress., ②③은 It’s so cute, but it’s so small., ④는 I’m interested in animal cloth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Janet이 It’s for my dog, Mimi.라고 하므로 드레스는 Janet의 개 Mimi를 위한 것이다. 질문에 맞게 my를 Janet’s(her)로 바꿔 쓴다. (2) I want to be an animal clothes designer.에서 Janet의 꿈을 알 수 있다. designer 앞의 an을 빠뜨리지 않는다.
무엇을 읽는지 묻는 말에 다은이가 꿀벌 책이라며 관심을 말하고(b), A가 박 선생님께 이야기해 보라고 조언한다(a). 다은이가 놀라며 벌을 볼 수 있는지 묻고(c), A가 Sure.로 답하며 때를 알려 준다(d). ④처럼 (d)가 (c)보다 먼저 오면 묻지도 않은 질문에 Sure.로 답하게 되어 어색하다.
상대가 What should I do?로 조언을 구하므로 'You should + 동사원형'으로 조언한다. '그것들을'은 앞에 나온 cactus plants를 가리키므로 them으로 쓴다.
B가 That’s a good idea.로 동의하고 물과 간식을 가져가겠다고 하므로, 빈칸에는 Let’s ~.로 제안하는 말이 알맞다. ②는 지난 일을 말하고, ③⑤는 질문이라 '좋은 생각이야'라는 대답과 맞지 않는다. ④에 동의하며 간식을 가져가겠다는 것은 어색하다.
B가 It’s so peaceful.로 사진에 대한 의견을 말하므로, 의견을 묻는 What do you think of ~?와 How do you like ~?가 알맞다. ①은 장소, ③은 사진 속 인물, ④는 때를 묻는 말이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점수를 받는다.
⑤는 등산을 가자는 제안에 That’s a good idea.로 동의해 놓고 등산은 지루하다고 하므로 어색하다. ①③은 제안에 동의하는 대화, ②는 의견을 묻고 답하는 대화, ④는 여행이 어땠는지 묻고 답하는 자연스러운 대화이다.
Jun이 “Art in Movies”에 대해 it’s too long이라고 말하므로 ③이 맞다. ① 십 대(teens)를 위한 프로그램이 있다. ② 먼저 제안한 사람은 Lucy(Let’s join one of them.)이다. ④ Lucy는 I like that.이라고 한다. ⑤ 두 사람은 “Jobs in Art”에 가기로 한다.
Lucy의 마지막 말 It starts at 11:00 in Room 5.에서 시작 시각과 장소를 모두 찾을 수 있다.
“Jobs in Art”가 얼마나 긴지는 나오지 않는다. ① 박물관(in this museum) ② 재미있을 것 같다(It sounds interesting.) ③ Jun이 What about “Jobs in Art”?라고 제안한다. ⑤ Lucy가 Let’s join one of them.이라고 먼저 제안한다.
여자아이가 Who drew it?이라고 묻는다. ① 여인의 그림(this painting of a woman)이다. ② 단순해 보인다(It looks simple)고 말한다. ④ I agree.라고 동의한다. ⑤ 그림을 그린 사람은 화가 앙리 마티스이다.
(1) 남자아이는 I like its unique style.이라고 말하므로 그림의 독특한 화풍을 좋아한다. (2) Who drew it?에 대해 Henri Matisse did.라고 답하므로 그림을 그린 사람은 앙리 마티스이다.
B가 자기도 컵을 만들고 싶다고 하는데 A가 그럼 그 센터에 절대 가지 말라고 하므로 (e)가 어색하다. Then let’s go there together this weekend.처럼 함께 가자고 제안하는 말이 자연스럽다. (a)는 의견을 묻는 말이고 (b)는 그에 대한 의견이다.
Why don’t we ~?는 '우리 ~하는 게 어때?'라는 뜻으로 제안하는 말이며, 뒤에 동사원형을 쓴다. visit는 목적어가 바로 오는 동사이므로 '그곳을'은 it(the cafe)으로 쓴다. B가 Great idea.로 제안에 동의한다.
'~하기 위해'라는 목적은 to부정사(to + 동사원형)로 나타내므로 to catch가 알맞다. 문장에 동사 got up이 이미 있으므로 catch, catches, caught는 쓸 수 없고, catching은 목적의 뜻을 나타내지 못한다.
think 뒤에 '주어 + 동사'(math is ~)가 이어지므로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알맞다. but, or, so는 두 문장을 대등하게 잇는 말이고, what은 뒤에 빠진 부분이 있어야 쓴다.
<보기>의 to find는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쓰임이다. ⑤의 to save도 '돈을 아끼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낸다. ①은 want의 목적어, ④는 보어로 '~하는 것'(명사적 쓰임), ②는 앞의 명사 books를 꾸미고, ③은 '~해서'라는 감정의 원인을 나타낸다.
③의 that은 뒤의 명사 tree를 꾸며 '저'라는 뜻을 나타낸다. 나머지는 모두 know, believe, hope, say 뒤에서 '주어 + 동사'를 이끄는 접속사 that이다.
두 번째 문장은 용돈을 모은 목적을 말하므로 '~하기 위해'라는 뜻의 to부정사(to buy)를 써서 첫 문장 뒤에 잇는다.
'~라는 것을 안다'는 know 뒤에 'that + 주어 + 동사'를 쓴다. 주어 Jun이 3인칭 단수이므로 knows를 쓰고, that절은 his puppy(주어) + is afraid of(동사) + thunder의 순서가 된다.
think 뒤에 '주어 + 동사'를 이어 쓸 때는 접속사 that을 쓴다(생략 가능). that절의 주어 Mr. Lee가 3인칭 단수이므로 동사는 is로 고친다.
'~하기 위해'라는 목적은 'to + 동사원형'으로 나타낸다. 앞에 동사 brought, went가 이미 있으므로 동사원형 앞에 to를 붙인다.
②의 to cool down, ④의 to let in은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to + 동사원형'으로 바르게 쓰였다. ①은 to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to buy로, ③은 for win을 to win으로, ⑤는 목적을 나타내도록 say를 to say로 고쳐야 한다.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정답이다.
'~하기 위해'라는 목적은 'to + 동사원형'으로 나타내므로 to see가 알맞다. ①은 to가 빠졌고, ②의 seeing은 목적의 뜻을 나타내지 못한다. ③은 for를 to로 써야 하고, ④는 to 뒤에 과거형 saw가 아니라 동사원형 see를 써야 한다.
'~하기 위해'는 'to + 동사원형'으로 쓴다. (1)은 늘 하는 일이고 주어 Seoyeon이 3인칭 단수이므로 writes로 쓴다. (2)는 지난 일이므로 take의 과거형 took을 쓴다. to부정사구를 문장 앞에 쓰면 뒤에 쉼표를 찍는다.
know 뒤에 '주어(sea otters) + 동사(hold)'로 된 문장이 목적어로 오므로 그 앞에 접속사 that을 쓴다. Many people don’t know that sea otters hold hands while they sleep.이 된다.
옳은 문장은 (a), (c), (e) 세 개이다. (b)는 yesterday가 있으므로 that절의 동사를 과거형 won으로 고쳐야 한다. (d)는 문장 전체가 의문문이어도 that절 안은 '주어 + 동사' 순서로 쓰므로 that it will be sunny tomorrow가 되어야 한다.
앞 문장의 it이 뒤 문장 전체를 가리키므로, it 자리에 'that + 주어 + 동사'를 쓴다. (2)는 문장 전체가 의문문이므로 끝에 물음표를 쓰지만, that절 안은 our P.E. teacher was처럼 '주어 + 동사'의 순서를 그대로 쓴다.
send는 'send + 간접목적어(~에게) + 직접목적어(~을)'의 4형식으로 쓸 수 있다. 간접목적어 자리에는 목적격을 쓰므로 us가 알맞다. we는 주격, our는 소유격, ours는 소유대명사이고, ourselves는 주어가 we일 때 쓰는 재귀대명사이다.
'다은이가 여섯 살이었을 때'라는 뜻으로 두 문장을 이어 주는 접속사 When이 알맞다. What, Who, Which, How는 이 자리에서 두 절을 연결하지 못한다.
4형식은 '동사 + 간접목적어(~에게) + 직접목적어(~을)' 순서로 쓴다. 직접목적어를 먼저 쓰면 간접목적어 앞에 전치사가 필요하다. 따라서 ②는 Jun gave his soccer coach a thank-you letter. 또는 Jun gave a thank-you letter to his soccer coach.로 고쳐야 한다. ③④는 to, for를 바르게 쓴 3형식 문장이다.
③의 When은 '언제'라는 뜻으로 때를 묻는 의문사이다. 나머지는 모두 '~할 때'라는 뜻으로 두 절을 이어 주는 접속사이다.
4형식을 3형식으로 바꿀 때는 직접목적어 뒤에 전치사와 간접목적어를 쓴다. lend, give, send, show, teach 등은 to를, buy, make, cook 등은 for를 쓴다.
커튼을 연 때에 무지개를 본 것이므로 첫 문장을 when절로 만든다. when절이 문장 앞에 오면 절 끝에 쉼표를 쓰고, 뒤에 오면 쉼표 없이 쓴다.
4형식 문장을 3형식으로 바꾸면 show, send, pass, teach는 간접목적어 앞에 to를 쓰고, make는 for를 쓴다. 따라서 ⑤에만 for가 들어가고 나머지에는 to가 들어간다.
'~했을 때'는 when + 주어 + 동사로 쓴다. 주절 My grandma was a bus driver 뒤에 when she was young을 쓰거나, when절을 앞에 쓰고 쉼표를 찍는다.
4형식을 3형식으로 바꿀 때 send, teach, show 등은 간접목적어 앞에 to를, cook, buy, make 등은 for를 쓴다. 따라서 ②는 for her pen pal을 to her pen pal로, ⑤는 to me를 for me로 고쳐야 한다.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정답이다.
괄호 안에 for가 없으므로 '주어 + 동사 + 간접목적어(~에게) + 직접목적어(~을)'의 4형식으로 쓴다. Dad made us delicious pancakes.가 되므로 네 번째 단어는 delicious이다.
(1) 4형식은 '동사 + 간접목적어 + 직접목적어'로 쓰므로 me 뒤의 to를 뺀다. 3형식으로 쓰려면 lend your eraser to me가 된다. (2) buy는 3형식으로 쓸 때 간접목적어 앞에 for를 쓰므로 for me로 고친다.
때를 나타내는 when절에서는 앞으로의 일도 현재시제로 쓴다. 주어 Jun이 3인칭 단수이므로 comes가 알맞다. tomorrow가 있어도 when절 안에는 will come을 쓰지 않는다. came은 과거형이고, coming은 동사 자리에 혼자 쓸 수 없다.
(a)는 늘 있는 일이므로 현재시제인 (B)와, (b)는 할아버지의 어린 시절이므로 과거의 일인 (C)와, (c)는 영화가 끝났을 때이므로 극장 안의 사람들이 박수를 친 (A)와 이어진다. when절과 주절은 뜻과 시제가 모두 자연스러워야 한다.
'~할 때'는 'when + 주어 + 동사'로 쓰고, when절이 앞에 오면 절 끝에 쉼표를 찍는다. (1)은 늘 하는 일이고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drinks, is로 쓴다. (2)는 지난 일이므로 went, was로 쓰고, 날씨를 나타낼 때는 주어로 it을 쓴다.
I am a haenyeo in Geoje.에서 ②를 확인할 수 있다. ① 나리는 잠수하는 것과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③ 해산물을 너무 많이 채취하지 않는다(don’t collect too much). ④ 물속에서 많은 쓰레기(a lot of trash)를 본다. ⑤ 잠수복(a diving suit)을 입고 일한다.
(A) to work는 love의 목적어로 '일하는 것'(명사적 쓰임)이고, (B) to work는 잠수복과 물안경을 입는 목적을 나타내는 '일하기 위해'(부사적 쓰임)이다. 두 to부정사 모두 앞의 명사를 꾸미지 않는다.
I check the tide and the weather에서 (1) tide(물때), This is good for the ocean에서 (2) ocean(바다), I pick up the trash에서 (3) trash(쓰레기)를 찾는다.
나리가 해녀로 몇 년 동안 일했는지는 윗글에 나오지 않는다. ① 거제(in Geoje) ② 물때와 날씨(the tide and the weather) ③ 잠수복(a diving suit) ⑤ 많은 쓰레기(a lot of trash)는 윗글에서 알 수 있다.
(1) I dive in the water and collect seafood.에서 나리는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속으로 잠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목적은 '~하기 위해'라는 뜻의 to부정사 to collect로 쓴다. (2) I love diving and spending time in the beautiful sea.에서 답을 찾는다. and 앞의 diving과 형태를 맞춰 spending으로 쓴다.
지리산에 곰이 몇 마리 사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② 수의사(a vet) ③ 지리산(in Jirisan) ④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것(protecting wild animals) ⑤ 자랑스러워한다(proud of my job).
I take care of sick wild animals in the center and send them back to their homes.에서 답을 찾는다. (1) 주어 He가 3인칭 단수이므로 takes care of로 쓴다. (2) 동물들의 집이므로 their homes로 쓴다.
Jihan이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내용은 윗글에 없다. ②③은 I take care of sick wild animals in the center and send them back to their homes., ④는 I often climb the mountain ~ like bears., ⑤는 I am a vet at the wild animal care center in Jiri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윗글의 마지막 문장 We should keep an eye on them and their homes to live together.에서 답을 찾는다. 함께 살아가기 위해 야생 동물과 그 서식지를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 Jihan의 생각이다.
believe 뒤에서 '주어 + 동사'(we should care ~)를 이끄는 접속사 that은 생략할 수 있다.
This ship is stronger than other ships.라고 했으므로 아라온호는 다른 배들보다 더 튼튼하다. 따라서 ④가 일치하지 않는다. ①은 an Arctic scientist, ②는 in Norway, ③은 the soil, seawater, and ice, ⑤는 Thanks to Ara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pe 뒤에 '주어 + 동사'(my work can help ~)를 이끄는 말이 와야 하므로 what을 접속사 that으로 고친다. ①② 주어 I에 맞는 동사원형 ③ than 앞의 비교급 ④ 조동사 can 뒤의 동사원형은 모두 바르다.
아라온호는 바다를 가로질러 두꺼운 얼음을 깰 수 있고(It can break thick ice across the ocean), 그 덕분에(Thanks to Araon) Eun은 바닷물 샘플을 채취할 수 있다. 다른 배들보다 튼튼하다(stronger)고 했을 뿐 크고 편안하다는 말은 없으며, 나머지 내용도 윗글에 나오지 않는다.
파리에서 화가가 된 뒤 He was happy with his life.라고 하므로 ②가 맞다. ① 작은 마을(a small town)에 살았다. ③ 자라서 고향을 떠났다(left his town). ④ 날마다, 해마다(day after day and year after year) 그렸다. ⑤ 사람들은 그의 그림을 사랑했다(loved his paintings).
뒤에서 사람들이 그의 그림을 사랑했고 곧 그가 유명해졌다고 하므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기(notice)' 시작했다는 말이 알맞다. forget(잊다), hate(싫어하다), lose(잃다), leave(떠나다)는 뒤의 내용과 어울리지 않는다.
He drew pictures in the sand and in his books.에서 (1)의 답을, They loved his paintings, and soon he became famous.에서 (2)의 답을 찾을 수 있다.
(1) When Matisse grew up, he left his town and became an artist in Paris.에서 파리에서 화가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2) He painted pictures day after day and year after year.에서 날마다, 해마다 그림을 그렸음을 알 수 있다.
Matisse가 몇 살에 처음 그림을 팔았는지는 윗글에 나오지 않는다. ① 프랑스(in France) ② 모래 위와 책(in the sand and in his books) ④ 파리(in Paris) ⑤ 사람들이 그의 그림을 사랑했다(They loved his paintings)는 윗글에서 알 수 있다.
Matisse는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만 더 이상 잘 그릴 수 없다는 것(he couldn’t paint well anymore)을 깨달았다. 따라서 ⑤는 글의 내용과 반대이다. 나머지는 모두 글의 내용과 일치한다.
(A) 앞에서는 병으로 슬픔에 잠겼지만 뒤에서는 곧 앉을 수 있게 되었다는 좋은 일이 나오므로 Luckily(다행히도)가 알맞다. (B) 다시 그림을 시작했지만 잘 그릴 수 없었다는 반대되는 내용이 이어지므로 However(하지만)가 알맞다. Sadly(슬프게도)는 좋은 소식 앞에 어울리지 않고, So(그래서)와 Also(또한)는 반대되는 내용을 잇지 못한다.
he fell ill에서 ill(아픈)을, they were full of sadness에서 sadness(슬픔)를 찾는다. be full of 뒤에는 명사를 쓰므로 형용사 sad가 아니라 명사 sadness를 쓴다.
노인이 된 Matisse는 병이 나서(fell ill) 침대에 누워 있어야 했고 그림을 전혀 그릴 수 없었다(He couldn’t paint at all). 꿈속에서만 그림을 그릴 수 있었기 때문에 눈을 뜨면 슬픔에 잠겼다. ④ 꿈속에서는 그림을 그렸다. ②③⑤는 윗글에 나오지 않는다.
when절을 문장 뒤로 옮기면 쉼표 없이 '주절 + when + 주어 + 동사'로 쓴다. 이때 주절의 주어 he를 Matisse로, when절의 주어 Matisse를 he로 바꿔야 누가 누구인지 분명하다.
바로 앞에서 Matisse는 가위로 종이를 잘라 아름다운 모양과 새, 꽃을 만들었다. 붓 대신 가위로 작품을 만든 것을 '가위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고 표현한 것이다. 가위를 그리거나 전시회를 열었다는 내용은 없다.
He cut out birds and flowers.에서 (1)의 답을, Soon his room was full of shapes and colors.에서 (2)의 답을 찾을 수 있다.
Matisse는 가위를 집어 들고 종이를 잘라 모양을 만들었으므로 (A)에는 scissors가 알맞다. 침대 주위에 종이 정원을 만들고 I am really happy라고 생각했으므로 (B)에는 happy가 알맞다. 물건을 자르는 즐거움(pleasure)이 커진다는 말에서도 그의 기쁜 마음을 알 수 있다.
'~에 갔다'는 과거형 went to(또는 visited)로 쓰고, 간 목적은 '~하기 위해'라는 뜻의 to부정사(to borrow, to buy)로 문장 뒤에 덧붙인다.
'~라고 생각한다'는 think that ~, '~하기를 바란다'는 hope that ~으로 쓰고, that 뒤에 표의 문장을 그대로 잇는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고 현재시제이므로 thinks, hopes로 쓴다.
관심을 나타낼 때는 be interested in ~을 쓰고, 조언할 때는 You should + 동사원형을 쓴다. telescope는 셀 수 있는 명사이므로 a를 붙인다.
Why ~?에 목적으로 답할 때는 '~하기 위해'라는 뜻의 to부정사를 쓴다. (1) 강가의 쓰레기를 줍고 싶어 했으므로 to pick up trash를 쓴다. (2) 유나가 자전거에 달 새 벨이 있어야 했으므로 to buy(get) a new bell을 쓴다. 지난 일이므로 went, stopped처럼 과거형으로 쓴다.
'~라는 것을 안다'는 know that ~, '~하기를 바란다'는 hope that ~으로 쓴다. 주어 Daeun이 3인칭 단수이므로 knows, hopes로 쓴다. (1)의 that절 주어 her grandma도 3인칭 단수이므로 grows로 쓰고, (2)는 날씨를 나타내므로 that절의 주어로 it을 쓴다.
to나 for 없이 쓰려면 '동사 + 간접목적어(~에게) + 직접목적어(~을)'의 4형식으로 쓴다. show의 과거형은 showed, make의 과거형은 made이다.
'~할 때'는 When + 주어 + 동사로 쓰고, when절이 앞에 오므로 뒤에 쉼표를 쓴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is, folds, draws로 쓴다.
B가 That’s a good idea.로 동의하므로 (1)에는 Let’s + 동사원형으로 제안하는 말이 온다. B가 It’s amazing.으로 의견을 말하므로 (2)에는 What do you think of ~?로 의견을 묻는 말이 온다.
to나 for 없이 '~에게 …을 해 주었다'를 쓰려면 '동사 + 간접목적어(~에게) + 직접목적어(~을)'의 4형식으로 쓴다. (1) 대구에 사는 이모가 보낸 소포에 마카롱 한 상자가 있었으므로 She sent her a box of macarons.가 된다. (2) 지호는 압화 책갈피를 직접 만들었으므로 He made her a bookmark.가 된다. 지난 일이므로 sent, made처럼 과거형으로 쓴다.
(1) 비 오는 날(On rainy days) 집에서 수채화를 그리므로 When it rains를 쓴다. 문장 맨 앞이므로 When을 대문자로 쓴다. (2) 긴장될 때 공책에 작은 만화를 그리므로 when she feels nervous를 쓴다. 주어 she가 3인칭 단수이므로 feels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