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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휴대 전화로 자기 자신을 찍은 사진은 selfie(셀피, 셀카)이다. diary는 '일기', mirror는 '거울', model은 '모델', puzzle은 '퍼즐'로 사진이 아니다.
아무도 Mia처럼 그리지 않는다고 했으므로 unique(독특한)가 알맞다. similar(비슷한)는 뒤 문장과 반대되는 뜻이고, boring, tired, certain은 '아무도 그처럼 그리지 않는다'는 내용과 이어지지 않는다.
youth는 '젊은 시절, 청춘'이라는 뜻이다. 본문의 from youth to old age는 '젊은 시절부터 노년까지'를 뜻하며, '노년'은 old age이다. 나머지는 모두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돌'은 stone이다. 재료를 나타내는 말이므로 앞에 a를 쓰지 않는다.
첫 문장의 model은 그림을 그릴 때 앞에 앉아 있는 '모델', 두 번째 문장의 model은 실물을 작게 본뜬 '모형'이라는 뜻이다. 첫 문장에는 helper 같은 말도 가능해 보이지만 두 번째 문장에는 model만 알맞다.
joyful은 '즐거운, 기쁜'이라는 뜻이므로, 파티가 즐거워서 손님들이 모두 슬프고 조용해 보였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enough(충분한), similar(비슷한), certain(정해진, 특정한), choose(고르다)는 문맥에 맞게 쓰였다.
(1) 그림, 사진 같은 작품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행사는 exhibition(전시회)이다. (2) 감정을 드러내는 얼굴의 모습은 expression(표정)이다. 두 단어 모두 e로 시작하므로 철자에 주의한다.
(A) bring back은 '(기억을) 되살리다, 떠올리게 하다'이다. (B) 선크림을 팔과 목에 '발랐다'는 뜻이므로 apply의 과거형 applied가 알맞다. (C) 버스가 꽉 차서 반 전체가 앉을 '충분한' 자리가 없었다는 뜻이므로 enough가 알맞다. chose(골랐다), captured(담아냈다)는 선크림과 어울리지 않고, special(특별한)은 버스가 꽉 찼다는 내용과 이어지지 않는다.
한 언어를 쓰는 데 사용하는 글자들의 묶음은 alphabet(문자, 알파벳)이다. festival은 '축제', pattern은 '무늬', soldier는 '군인', tongue은 '혀'이다.
한국 사람들이 수백 년 동안 먹어 온 음식이므로 traditional(전통적인)이 알맞다. hungry, careful, excited는 사람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고, scientific(과학적인)은 뒤 문장과 어울리지 않는다.
performer는 '공연자, 연주자'라는 뜻이다. '관객'은 audience이다. 나머지는 모두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악기'는 instrument이다. many 뒤에 오므로 복수형 instruments로 쓴다.
첫 문장의 try on은 '(옷 등을) 입어 보다', 두 번째 문장의 try는 '시도하다, 해 보다'라는 뜻이다.
<보기>의 letters는 '글자, 문자'라는 뜻이다. ④의 letter도 이름이 시작하는 '글자' J를 가리킨다. ①②③⑤의 letter는 모두 '편지'라는 뜻이다.
(1) '규칙'은 rule이다. 뒤에 are가 오므로 복수형 rules로 쓴다. (2) '결정하다'는 decide이다. 조동사 can 뒤이므로 동사원형으로 쓴다.
(A) be famous for는 '~로 유명하다', (B) be interested in은 '~에 관심이 있다', (C) learn about은 '~에 대해 배우다'이다. 따라서 for – in – about이 알맞다.
B가 I think ~로 그림에 대한 의견을 말하므로, 의견을 묻는 What do you think of ~?가 알맞다. ②는 산 장소, ③은 끝낼 때, ④는 그림 속 인물, ⑤는 그림의 개수를 묻는 말이라 B의 대답과 맞지 않는다.
B는 유나의 새 모자가 멋지다고 했는데 A는 너무 크다고 하므로, 빈칸에는 상대의 의견에 반대하는 말이 와야 한다. I don’t agree.와 I disagree.가 이의를 제기하는 말이다. ①③⑤는 모두 동의하는 말이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점수를 받는다.
⑤는 지호의 그림에 대한 의견을 묻는데, B가 자기가 지난 금요일에 그렸다고 답하므로 어색하다. I think it’s beautiful.처럼 의견을 말해야 한다. ②는 동의, ④는 이의를 제기하는 자연스러운 대화이다.
하나가 There are so many photos of our school life here.라고 말하므로 ②가 맞다. ① 전시회는 학교 도서관(school library)에서 열린다. ③ 서준은 Let’s go together.라고 하며 함께 간다. ④ 반 소풍(class picnic) 때 사진이다. ⑤ 하나는 그 사진이 멋지다(great)고 생각한다.
하나의 첫 말 There’s a photo exhibition in the school library.에서 장소를 알 수 있다. 서준이 사진에 대한 의견을 묻자 하나는 I think it is great.라고 답한다.
서준이 That sounds interesting. Let’s go together.라고 답하므로, (A)에는 전시회에 함께 가자고 권하는 Do you want to come with me?가 알맞다(교과서 원문). ①②④⑤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같이 가자'가 어울리지 않는다.
그 그림을 누가 그렸는지는 대화에 나오지 않는다. ① 소녀는 한 여자를 그린 그림(this painting of a woman)을 좋아한다. ② 그림 속 여자는 원숭이들(her monkeys)과 함께 있다. ③ 소녀가 신난다고 하자 소년도 Me too.라고 한다. ⑤ 소년이 she is not smiling이라고 한다.
(1)(2) 소녀는 I think the woman is happy. She is with her monkeys.라고 한다. (3) 소년은 I don’t agree.라고 하며 이의를 제기한다. (4) 소년은 그녀가 슬픈 눈을 하고 웃고 있지 않다(she is not smiling)는 이유를 든다. isn’t 뒤이므로 smiling 형태로 쓴다.
꽃병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자 너무 밋밋해 보인다고 의견을 말하고(B) → 왜 그렇게 말하는지 묻고(A) → 색이 하나뿐이고 그림이 없다고 이유를 말한 뒤(D) → 유나가 동의하지 않으며 단순한 모양이 좋다고 말한다(C).
Ben이 포스터의 글자가 너무 작다고 하자 서연이가 You’re right.라고 동의하면서 글자를 아주 쉽게 읽을 수 있다고 말하는 ⑤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 You’re right. They’re hard to read.처럼 동의하는 내용이 이어지거나, I don’t agree.로 이의를 제기해야 한다.
B가 It is ~로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므로, 설명을 묻는 What is songpyeon?이 알맞다. ①은 좋아하는지, ②는 파는 곳, ③은 만든 사람, ④는 먹은 개수를 묻는 말이다.
B가 Good idea.라고 답하므로 빈칸에는 제안하는 말이 와야 한다. Why don't we ~?, Shall we ~?, Let's ~.는 모두 제안하는 표현이다. ③은 방문한 이유를, ⑤는 방문했는지를 묻는 말이다. 정답 세 개를 모두 골라야 점수를 받는다.
③은 김밥이 무엇인지 묻는데 Yes로 좋아한다고 답하므로 어색하다. It is ~로 김밥이 어떤 음식인지 설명해야 한다.
유나가 여행이 어땠는지 묻자 예준은 It was great!라고 답하므로 ④가 맞다. ① 예준은 공연을 보았다(watched). ② 신나는(exciting) 음악에 맞춰 춤춘다. ③ 안동은 찜닭으로 유명하다. ⑤ 유나는 정말 먹어 보고 싶다(really want to try it)고 했다.
예준은 I ate jjimdak.이라고 하며 안동에서 찜닭을 먹었다고 말한다. 또 하회탈춤을 설명하면서 The dancers wear masks라고 하므로 춤꾼들은 탈(masks)을 쓴다.
Why don't we ~?와 How about -ing?는 모두 '~하는 게 어때?'라는 제안의 표현이다. How about 뒤에는 동사원형이 아니라 동명사(-ing)를 쓰므로 eat을 eating으로 바꾼다.
소녀는 It goes well with hanbok.이라고 하며 갓이 한복과 잘 어울린다고 말하므로 ⑤가 일치하지 않는다. ①은 That man is wearing a unique hat. What is it?, ②는 It’s a traditional Korean hat., ③은 men wore a gat when they went out, ④는 There’s a hanbok shop over there. Let’s go.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Tate는 And it’s light and cool.이라고 하며 갓이 가볍고 시원하다고 말한다. (2) 어디서 써 볼 수 있는지 묻자 Tate는 There’s a hanbok shop over there.라고 답하므로 한복 가게에서 써 볼 수 있다.
부채를 든 춤꾼들을 보라는 말에 부채춤을 공연하고 있다고 답하고(C) → 부채춤이 무엇인지 묻고(D) → 한국의 전통 부채춤이라고 설명한 뒤(A) → 앞에서 보자고 제안한다(B).
(A) A가 It’s a Korean dessert.라고 설명하므로 설명을 묻는 What is patbingsu?가 알맞다. (B) B가 Great idea.라고 답하므로 함께 먹어 보자고 제안하는 Why don’t we ~?가 알맞다. ③은 이유를 묻는 말, ⑤는 거절하는 말이라 Great idea.와 이어지지 않는다.
명령문의 주어는 듣는 사람(you)이고, 그 사람이 자기 자신을 베는 것이므로 목적어 자리에 재귀대명사를 쓴다. 한 사람(Jun)에게 하는 말이므로 yourself가 알맞다. yourselves는 여러 사람에게 말할 때 쓴다.
'빵을 사기 위해' 빵집에 갔다는 뜻이므로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to buy가 알맞다. 한 문장에 동사 went가 이미 있으므로 buy, buys, bought는 쓸 수 없다.
주어와 목적어가 같은 사람이면 목적어 자리에 재귀대명사를 쓴다. 따라서 ⑤의 me를 myself로 고쳐야 한다. ③의 herself는 '직접'이라는 뜻의 강조 용법이고, ④ help yourself (to ~)는 '(~을) 마음껏 먹다'라는 표현이다.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는 'to + 동사원형'이다. ③ to buy가 바르다. ① to pass ② to exercise ④ to talk ⑤ to catch로 고쳐야 한다.
(1) 주어 You(준 한 사람)가 자기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는 것이므로 yourself를 쓴다. (2) 아무도 돕지 않았으므로 아이들이 '직접' 지었다는 강조의 뜻이고, 주어 The kids가 복수이므로 themselves를 쓴다.
두 번째 문장은 컴퓨터를 켠 목적을 나타내므로, 첫 문장 뒤에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to check her email을 붙인다.
②의 himself는 주어 Dad를 강조하여 '아빠가 직접'이라는 뜻을 더하는 강조 용법이므로 빼도 문장이 성립한다. 나머지는 동사나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인 재귀 용법이라 생략할 수 없다.
'~하기 위해'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로 쓴다. '주어 + 동사 + 목적어'(We bought a cake) 뒤에 to celebrate Grandma’s birthday를 쓴다.
⑤의 주어 Grandma는 여자 한 명이므로 herself가 들어간다. ①②③④의 주어 Jiho, My grandfather, Ben, The little prince는 모두 남자 한 명이므로 himself가 들어간다. ①③④는 목적어 자리에 쓰인 재귀 용법, ②⑤는 '직접'이라는 뜻을 더하는 강조 용법이다.
① 주어 We는 복수이므로 ourself를 ourselves로 고친다. ④ they의 재귀대명사는 themselves이므로 theirselves를 themselves로 고친다. ② yourself는 '직접'이라는 뜻의 강조 용법, ③ itself는 주어 This smart oven이 자기 자신을 청소한다는 재귀 용법, ⑤ talk to myself는 '혼잣말하다'로 모두 바르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맞힌 것으로 한다.
(1) 여행 동안 Daniel이 자기 자신을 돌보라는 말이므로, 목적어 자리에 재귀대명사 yourself를 쓴다. 한 사람에게 하는 말이므로 yourselves가 아니다. (2) it의 재귀대명사는 itself이다. itselves라는 형태는 없다.
Why로 이유나 목적을 물었으므로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To + 동사원형)로 답할 수 있다. ② to가 없다. ③ to 뒤에는 동사원형이 와야 한다. ④ because 뒤에는 '주어 + 동사'가 와야 한다. ⑤는 교통수단을 묻는 How에 대한 대답이다.
'~하기 위해'라는 목적은 'to + 동사원형'으로 나타낸다. (1) 햇빛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to protect), (2) 책을 빌리기 위해(to borrow), (3) 첫 기차를 타기 위해(to catch) 한 일이다.
'거울을 하나 샀다'는 bought a mirror이고, '자기 자신을 그리기 위해'는 목적을 나타내는 to draw 뒤에 재귀대명사를 붙여 쓴다. 주어 Minji가 여자 한 명이므로 herself를 쓴다. buy의 과거형은 bought이다.
smell, look, sound, taste, feel 같은 감각동사 뒤에는 형용사를 쓴다. good은 형용사이다. well, nicely, greatly, deliciously는 부사이므로 감각동사 뒤에 쓸 수 없다.
아주 피곤했던 것이 일찍 잔 이유이므로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 because가 알맞다. so를 쓰면 '일찍 자서 피곤했다'가 되어 의미가 맞지 않고, but과 or는 앞뒤 내용과 어울리지 않는다.
감각동사 taste 뒤에는 형용사가 와야 하므로 부사 sweetly를 형용사 sweet로 고쳐야 한다. ③처럼 감각동사 뒤에 명사가 올 때는 'look like + 명사'로 쓴다.
비가 많이 온 것이 이유이므로 because 바로 뒤에 it rained a lot이 와야 한다. ①③은 원인과 결과가 뒤바뀌었다. ④ because of 뒤에는 '주어 + 동사'가 올 수 없다. ⑤ because와 so를 함께 쓰지 않는다.
'~하게 들리다'는 'sound + 형용사', '~한 맛이 나다'는 'taste + 형용사'로 쓴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sounds, tastes이고, 뒤에는 부사(sadly)가 아니라 형용사(sad, sour)를 쓴다.
배가 고팠던 것이 이유이므로 because 뒤에 I was hungry를 쓴다. 결과인 I ate two sandwiches를 앞에 쓰거나, Because절을 문장 앞에 쓰고 쉼표를 찍을 수 있다.
a, c, e가 올바르다. b는 형용사 happy 앞에 like를 쓸 수 없으므로 Mia looks happy.로 고쳐야 한다. d는 부사 greatly를 형용사 great로 고쳐야 한다. e처럼 명사(a movie star)가 올 때는 look like를 쓴다.
늦게 일어난 것이 버스 정류장까지 뛰어간 이유이므로, because 뒤에 she woke up late를 쓴다.
'~해 보이다'는 'look + 형용사'로 쓰고, 사람이 '지루함을 느끼는' 것이므로 bored를 쓴다. ② boring은 '지루하게 만드는'이라는 뜻이라 학생들이 지루한 사람처럼 보였다는 뜻이 된다. ③ 형용사 앞에는 like를 쓰지 않는다. ④ 감각동사 뒤에 부사는 올 수 없다. ⑤ were looked는 쓸 수 없다.
감각동사 sound 뒤에는 형용사(perfect, exciting)가 오고, 명사가 올 때는 'sound like + 명사'(like a good plan)로 쓴다. ② wonderfully는 부사라서 쓸 수 없고, ③ 형용사 interesting 앞에는 like를 쓰지 않는다. 정답 세 개를 모두 골라야 맞힌 것으로 한다.
감각동사 smell, look 뒤에는 형용사가 와야 한다. 따라서 부사 greatly를 형용사 great로, 부사 sleepily를 형용사 sleepy로 고친다. felt warm and cozy는 감각동사 feel 뒤에 형용사가 온 바른 문장이다.
②는 '아주 추워서 두꺼운 코트를 입었다'는 뜻으로, 앞이 원인이고 뒤가 결과이므로 so가 들어간다. ①③④⑤는 뒤의 내용이 앞 내용의 이유이므로 because가 들어간다.
이유인 '비가 와서'를 Because it rained로 쓰고, 쉼표(,) 뒤에 결과인 we played yunnori inside를 쓴다. 날씨를 나타내는 주어는 it이고, 과거의 일이므로 rained, played로 쓴다. because 뒤에는 반드시 '주어 + 동사'가 와야 한다.
①②③⑤는 모두 '유나는 스쿨버스를 놓쳐서 택시를 탔다'는 뜻이다. ④는 '유나는 택시를 타서 스쿨버스를 놓쳤다'는 뜻으로 원인과 결과가 뒤바뀌었다. because는 이유 앞에, so는 결과 앞에 쓴다.
Long ago, people captured their own image in a different way.에서 ①을 확인할 수 있다. ② 둘은 비슷하다(similar). ③ 자화상은 특정한 시기의 자기 모습을 보여 준다. ④ 오늘날 사람들은 셀피 찍기를 즐긴다. ⑤ 자화상은 자기 자신을 그린 그림이다.
주어 we가 기억하는 대상이 우리 자신이므로 목적어 자리에 재귀대명사 ourselves를 써야 한다. ① enjoy 뒤의 동명사 taking ② 명사 moments를 꾸미는 special ③ 명사 way를 꾸미는 different ④ be동사 뒤의 형용사 similar는 모두 바르다.
We can capture special moments with them.에서 (1)의 답을, 마지막 문장 They are like a diary.에서 (2)의 답을 찾을 수 있다. 둘 다 특정한 시기의 모습을 남겨 그때를 기억하게 해 주므로 일기와 같다고 한 것이다.
글은 셀피와 자화상이 비슷하며, 둘 다 특정한 시기의 모습을 보여 주어 일기처럼 그때를 기억하게 한다는 내용으로 끝난다. 따라서 그 공통점을 구체적인 예로 설명하는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자연스럽다. 나머지는 글의 흐름에서 벗어난다.
(1) 화가가 자기 얼굴을 그려 보여 주는 그림은 self-portrait(자화상)이다. 글의 self-portraits를 단수형으로 쓰며 하이픈(-)을 빠뜨리지 않는다. (2) 아주 짧은 시간은 moment(순간)이다. 글의 special moments를 단수형으로 쓴다.
Selfies capture the expressions on our faces at those times.에서 ①을 확인할 수 있다. ②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본다. ③ 모든 화가가 아니라 몇몇 화가(some painters)이다. ④ 여러 번(many times) 그렸다. ⑤ 젊은 시절부터 노년까지(from youth to old age)의 얼굴을 보여 준다.
to bring back은 '되살리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이다. ④의 to ask도 '묻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낸다. ①은 want의 목적어, ③은 주어, ⑤는 보어로 쓰인 명사적 용법이고, ②는 time을 꾸미는 형용사적 용법이다.
Rembrandt looked in the mirror and painted himself에서 (1)의 답을, He painted around 90 self-portraits in his life.에서 (2)의 답을 찾을 수 있다. around와 about은 모두 '약'이라는 뜻이다.
사람들은 행복한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셀피를 찍고(to remember happy moments), 마찬가지로(Similarly) 몇몇 화가들은 삶의 여러 시기를 담기 위해 자화상을 그렸다(to capture different times in their lives). 따라서 ③이 공통점이다. ①은 렘브란트에 대한 내용일 뿐이고, ②④⑤는 글에 나오지 않는 공통점이다.
셀피는 쉽고 빠르게 찍을 수 있지만 자화상은 시간이 걸린다는 서로 반대되는 내용이 이어지므로 However(하지만)가 알맞다. Also(또한), Similarly(마찬가지로)는 비슷한 내용을, So(그래서)는 결과를, For example(예를 들어)은 예시를 이끈다.
반 고흐는 모델을 쓸 돈이 충분하지 않아서(didn’t have enough money for a model) 자기 자신을 그렸다. 또 자화상을 그릴 때 밝은 색(bright colors)을 골랐다.
To paint a person, a painter needs a model.에서 화가에게는 모델이 있어야 한다는 답을 찾을 수 있다. 모델이 받는 돈, 자화상에 걸리는 정확한 시간(some time이라고만 함), 가장 유명한 반 고흐 그림, 물감을 산 곳은 글에 나오지 않는다.
(1) Taking a selfie is easy.에서 easy를 찾는다. (2) painting a self-portrait takes some time에서 time을 찾는다. (3) 자화상은 화가의 개인적인(personal) 그림 스타일을 보여 준다. (4) 반 고흐는 밝은 색을 고르고 물감(paint)을 많이 칠했다(applied a lot of paint).
첫 문장 Today is October 9, a special day for Hangeul에서 ①을 확인할 수 있다. ② 세 명(three)을 인터뷰한다. ③ Pueng은 이제 어떤 한국어 단어든 읽을 수 있다. ④ 두 산 사이의 군인처럼 보인다고 했다. ⑤ William은 한글의 역사(history)가 놀라워서 좋다고 했다.
Pueng은 the 24 letters of Hangeul을 배웠다고 말한다. William은 오래전에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읽거나 쓰지 못했다(couldn't read or write)고 말한다.
감각동사 look 뒤에는 형용사가 와야 하므로 부사 uniquely를 형용사 unique로 고쳐야 한다. ① 현재진행형 are enjoying ② 과거형 learned ④ 명사 a soldier 앞의 look like ⑤ 과거형 created는 모두 바르다.
William은 I like Hangeul because its history is amazing.이라고 말한다. Pueng은 배우기 쉬워서(easy to learn), Anna는 모양이 독특하고 아름다워 보여서 한글을 좋아한다. 소리가 아름답다거나 세종대왕을 존경한다는 말은 나오지 않는다.
(1) 기자는 I’m at a Hangeul festival now.라고 말한다. (2) Anna는 '스위스'라는 단어가 It looks like a soldier between two mountains.라고 말한다. look like 뒤에는 명사가 온다.
so 앞의 내용(felt bad about this)이 이유, 뒤의 내용(created a new alphabet)이 결과이다. because는 이유 앞에 쓰므로 결과를 먼저 쓰고 because he felt bad about this를 뒤에 붙인다.
Anna는 한글의 모양(the shapes of Hangeul)을 공부했다고 말하므로 ⑤가 틀렸다. ①은 Now I can sing many K-pop songs, ③은 my students, ④는 Thank you for sharing your stori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로 앞 문장 Some letters look like the shape of the mouth and tongue for their sounds.의 내용을 that way(그렇게)가 가리킨다. 그래서 William은 한글이 매우 과학적이라고 말한다. 나머지는 that way 앞에 나오지 않는 내용이다.
Pueng은 I’m a big fan of K-pop songs.라고 말한다. Anna는 디자인을 위해 the shapes of Hangeul을 공부했다. William은 It’s very scientific.이라고 하며 한글이 과학적이라고 말한다.
Anna는 한글로 옷에 쓸 독특한 무늬(unique patterns)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William은 학생들에게 한글의 과학(the science of Hangeul)을 가르치고 싶었다고 말한다.
Pueng은 Because I wanted to sing Korean songs, I started learning Hangeul.이라고 말하므로 한국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 한글을 배우기 시작했다. ①은 Anna, ③은 William과 관련된 내용이고, ②④는 글에 나오지 않는다.
첫 문장(디자인에 한글을 쓰는 데 관심이 있었다)이 이유, So 뒤의 문장(한글의 모양을 공부했다)이 결과이다. because는 이유 앞에 쓰므로 결과를 먼저 쓰고 because 뒤에 이유를 쓴다. Because절을 앞에 쓸 때는 쉼표를 찍고 so는 쓰지 않는다.
본문의 like는 look like(~처럼 보이다)에 쓰인 전치사로 '~처럼, ~와 같은'이라는 뜻이며 뒤에 명사가 온다. ③도 looks like a sleeping turtle(잠자는 거북처럼 보이다)로 같은 쓰임이다. ①②④⑤의 like는 '좋아하다, 원하다'라는 뜻의 동사이다.
주어 자신이 동사의 목적어가 되므로 재귀대명사를 쓴다. Jiho는 남자 한 명이므로 himself, The children은 복수이므로 themselves이다. introduce와 enjoy의 과거형은 introduced, enjoyed이다.
'~에 갔다'는 went to + 장소로 쓰고, 그 뒤에 목적을 나타내는 'to + 동사원형'을 붙인다. to부정사의 동사는 과거형으로 바꾸지 않는다.
의견은 What do you think of ~?로 묻는다. B는 포스터가 멋지다고 했지만 A는 글자가 너무 많다고 하므로, (2)에는 이의를 제기하는 I don’t think so.가 알맞다.
'~하기 위해'는 목적을 나타내는 'to + 동사원형'으로 쓴다. (1) 하나는 옛 한국 지도 특별 전시회를 보고 싶어서 미술관에 갔으므로 to see ~로 쓴다. (2) 그림 수업에 쓸 새 붓을 사려고 미술용품 가게에 갔으므로 to buy (to get) new brushes로 쓴다. 과거의 일이므로 visited, went를 쓰고, to 뒤의 동사는 원형으로 쓴다.
(1) 소녀가 의견을 묻자 소년은 I think it’s strange.라고 답한다. 주어가 He로 바뀌므로 He thinks 뒤에 it is strange를 쓴다. (2) 소년은 But I like it. It’s very colorful.이라고 하므로 그림이 아주 화려하기 때문에 좋아한다.
감각동사 뒤에 형용사가 올 때는 '감각동사 + 형용사'(feels soft)로 쓰고, 명사가 올 때는 '감각동사 + like + 명사'(looks like a soccer player)로 쓴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feels, looks로 쓴다.
'결과 + because + 이유'의 순서로 쓴다. 이유를 나타내는 because 뒤에는 '주어 + 동사'가 와야 하므로 주어 he를 넣어 he felt hot, he needed a book about birds로 쓴다.
무엇인지 설명을 부탁할 때는 What is ~?로 묻는다. 함께 하자고 제안할 때는 'Why don't we + 동사원형 ~?'으로 말한다. A가 Great idea!라고 답하므로 (2)는 제안하는 말이어야 한다.
'~하게 느껴졌다'는 felt + 형용사, '~한 맛이 났다'는 tasted + 형용사로 쓴다. 이유는 because 뒤에 '주어 + 동사'로 쓴다. 과거의 일이므로 felt, tasted, was, put을 쓴다. put의 과거형은 put이다.
(1) 엄마가 It is a bamboo forest in Damyang.이라고 설명한다. (2) 소년이 Why don’t we go there this Sunday?라고 제안하고 엄마가 That’s a fantastic idea.라고 받아들이므로 두 사람은 this Sunday에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