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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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휴대 전화로 자기 자신을 찍은 사진은 selfie(셀피, 셀카)이다. diary는 '일기', mirror는 '거울', model은 '모델', puzzle은 '퍼즐'로 사진이 아니다.
아무도 Mia처럼 그리지 않는다고 했으므로 unique(독특한)가 알맞다. similar(비슷한)는 뒤 문장과 반대되는 뜻이고, boring, tired, certain은 '아무도 그처럼 그리지 않는다'는 내용과 이어지지 않는다.
youth는 '젊은 시절, 청춘'이라는 뜻이다. 본문의 from youth to old age는 '젊은 시절부터 노년까지'를 뜻하며, '노년'은 old age이다. 나머지는 모두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돌'은 stone이다. 재료를 나타내는 말이므로 앞에 a를 쓰지 않는다.
첫 문장의 model은 그림을 그릴 때 앞에 앉아 있는 '모델', 두 번째 문장의 model은 실물을 작게 본뜬 '모형'이라는 뜻이다. 첫 문장에는 helper 같은 말도 가능해 보이지만 두 번째 문장에는 model만 알맞다.
B가 I think ~로 그림에 대한 의견을 말하므로, 의견을 묻는 What do you think of ~?가 알맞다. ②는 산 장소, ③은 끝낼 때, ④는 그림 속 인물, ⑤는 그림의 개수를 묻는 말이라 B의 대답과 맞지 않는다.
B는 유나의 새 모자가 멋지다고 했는데 A는 너무 크다고 하므로, 빈칸에는 상대의 의견에 반대하는 말이 와야 한다. I don’t agree.와 I disagree.가 이의를 제기하는 말이다. ①③⑤는 모두 동의하는 말이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점수를 받는다.
⑤는 지호의 그림에 대한 의견을 묻는데, B가 자기가 지난 금요일에 그렸다고 답하므로 어색하다. I think it’s beautiful.처럼 의견을 말해야 한다. ②는 동의, ④는 이의를 제기하는 자연스러운 대화이다.
하나가 There are so many photos of our school life here.라고 말하므로 ②가 맞다. ① 전시회는 학교 도서관(school library)에서 열린다. ③ 서준은 Let’s go together.라고 하며 함께 간다. ④ 반 소풍(class picnic) 때 사진이다. ⑤ 하나는 그 사진이 멋지다(great)고 생각한다.
하나의 첫 말 There’s a photo exhibition in the school library.에서 장소를 알 수 있다. 서준이 사진에 대한 의견을 묻자 하나는 I think it is great.라고 답한다.
서준이 That sounds interesting. Let’s go together.라고 답하므로, (A)에는 전시회에 함께 가자고 권하는 Do you want to come with me?가 알맞다(교과서 원문). ①②④⑤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같이 가자'가 어울리지 않는다.
명령문의 주어는 듣는 사람(you)이고, 그 사람이 자기 자신을 베는 것이므로 목적어 자리에 재귀대명사를 쓴다. 한 사람(Jun)에게 하는 말이므로 yourself가 알맞다. yourselves는 여러 사람에게 말할 때 쓴다.
'빵을 사기 위해' 빵집에 갔다는 뜻이므로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to buy가 알맞다. 한 문장에 동사 went가 이미 있으므로 buy, buys, bought는 쓸 수 없다.
주어와 목적어가 같은 사람이면 목적어 자리에 재귀대명사를 쓴다. 따라서 ⑤의 me를 myself로 고쳐야 한다. ③의 herself는 '직접'이라는 뜻의 강조 용법이고, ④ help yourself (to ~)는 '(~을) 마음껏 먹다'라는 표현이다.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는 'to + 동사원형'이다. ③ to buy가 바르다. ① to pass ② to exercise ④ to talk ⑤ to catch로 고쳐야 한다.
(1) 주어 You(준 한 사람)가 자기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는 것이므로 yourself를 쓴다. (2) 아무도 돕지 않았으므로 아이들이 '직접' 지었다는 강조의 뜻이고, 주어 The kids가 복수이므로 themselves를 쓴다.
두 번째 문장은 컴퓨터를 켠 목적을 나타내므로, 첫 문장 뒤에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to check her email을 붙인다.
②의 himself는 주어 Dad를 강조하여 '아빠가 직접'이라는 뜻을 더하는 강조 용법이므로 빼도 문장이 성립한다. 나머지는 동사나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인 재귀 용법이라 생략할 수 없다.
'~하기 위해'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로 쓴다. '주어 + 동사 + 목적어'(We bought a cake) 뒤에 to celebrate Grandma’s birthday를 쓴다.
Long ago, people captured their own image in a different way.에서 ①을 확인할 수 있다. ② 둘은 비슷하다(similar). ③ 자화상은 특정한 시기의 자기 모습을 보여 준다. ④ 오늘날 사람들은 셀피 찍기를 즐긴다. ⑤ 자화상은 자기 자신을 그린 그림이다.
주어 we가 기억하는 대상이 우리 자신이므로 목적어 자리에 재귀대명사 ourselves를 써야 한다. ① enjoy 뒤의 동명사 taking ② 명사 moments를 꾸미는 special ③ 명사 way를 꾸미는 different ④ be동사 뒤의 형용사 similar는 모두 바르다.
We can capture special moments with them.에서 (1)의 답을, 마지막 문장 They are like a diary.에서 (2)의 답을 찾을 수 있다. 둘 다 특정한 시기의 모습을 남겨 그때를 기억하게 해 주므로 일기와 같다고 한 것이다.
Selfies capture the expressions on our faces at those times.에서 ①을 확인할 수 있다. ②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본다. ③ 모든 화가가 아니라 몇몇 화가(some painters)이다. ④ 여러 번(many times) 그렸다. ⑤ 젊은 시절부터 노년까지(from youth to old age)의 얼굴을 보여 준다.
to bring back은 '되살리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이다. ④의 to ask도 '묻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낸다. ①은 want의 목적어, ③은 주어, ⑤는 보어로 쓰인 명사적 용법이고, ②는 time을 꾸미는 형용사적 용법이다.
Rembrandt looked in the mirror and painted himself에서 (1)의 답을, He painted around 90 self-portraits in his life.에서 (2)의 답을 찾을 수 있다. around와 about은 모두 '약'이라는 뜻이다.
셀피는 쉽고 빠르게 찍을 수 있지만 자화상은 시간이 걸린다는 서로 반대되는 내용이 이어지므로 However(하지만)가 알맞다. Also(또한), Similarly(마찬가지로)는 비슷한 내용을, So(그래서)는 결과를, For example(예를 들어)은 예시를 이끈다.
반 고흐는 모델을 쓸 돈이 충분하지 않아서(didn’t have enough money for a model) 자기 자신을 그렸다. 또 자화상을 그릴 때 밝은 색(bright colors)을 골랐다.
주어 자신이 동사의 목적어가 되므로 재귀대명사를 쓴다. Jiho는 남자 한 명이므로 himself, The children은 복수이므로 themselves이다. introduce와 enjoy의 과거형은 introduced, enjoyed이다.
'~에 갔다'는 went to + 장소로 쓰고, 그 뒤에 목적을 나타내는 'to + 동사원형'을 붙인다. to부정사의 동사는 과거형으로 바꾸지 않는다.
의견은 What do you think of ~?로 묻는다. B는 포스터가 멋지다고 했지만 A는 글자가 너무 많다고 하므로, (2)에는 이의를 제기하는 I don’t think so.가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