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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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어를 쓰는 데 사용하는 글자들의 묶음은 alphabet(문자, 알파벳)이다. festival은 '축제', pattern은 '무늬', soldier는 '군인', tongue은 '혀'이다.
한국 사람들이 수백 년 동안 먹어 온 음식이므로 traditional(전통적인)이 알맞다. hungry, careful, excited는 사람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고, scientific(과학적인)은 뒤 문장과 어울리지 않는다.
performer는 '공연자, 연주자'라는 뜻이다. '관객'은 audience이다. 나머지는 모두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악기'는 instrument이다. many 뒤에 오므로 복수형 instruments로 쓴다.
첫 문장의 try on은 '(옷 등을) 입어 보다', 두 번째 문장의 try는 '시도하다, 해 보다'라는 뜻이다.
B가 It is ~로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므로, 설명을 묻는 What is songpyeon?이 알맞다. ①은 좋아하는지, ②는 파는 곳, ③은 만든 사람, ④는 먹은 개수를 묻는 말이다.
B가 Good idea.라고 답하므로 빈칸에는 제안하는 말이 와야 한다. Why don't we ~?, Shall we ~?, Let's ~.는 모두 제안하는 표현이다. ③은 방문한 이유를, ⑤는 방문했는지를 묻는 말이다. 정답 세 개를 모두 골라야 점수를 받는다.
③은 김밥이 무엇인지 묻는데 Yes로 좋아한다고 답하므로 어색하다. It is ~로 김밥이 어떤 음식인지 설명해야 한다.
유나가 여행이 어땠는지 묻자 예준은 It was great!라고 답하므로 ④가 맞다. ① 예준은 공연을 보았다(watched). ② 신나는(exciting) 음악에 맞춰 춤춘다. ③ 안동은 찜닭으로 유명하다. ⑤ 유나는 정말 먹어 보고 싶다(really want to try it)고 했다.
예준은 I ate jjimdak.이라고 하며 안동에서 찜닭을 먹었다고 말한다. 또 하회탈춤을 설명하면서 The dancers wear masks라고 하므로 춤꾼들은 탈(masks)을 쓴다.
Why don't we ~?와 How about -ing?는 모두 '~하는 게 어때?'라는 제안의 표현이다. How about 뒤에는 동사원형이 아니라 동명사(-ing)를 쓰므로 eat을 eating으로 바꾼다.
smell, look, sound, taste, feel 같은 감각동사 뒤에는 형용사를 쓴다. good은 형용사이다. well, nicely, greatly, deliciously는 부사이므로 감각동사 뒤에 쓸 수 없다.
아주 피곤했던 것이 일찍 잔 이유이므로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 because가 알맞다. so를 쓰면 '일찍 자서 피곤했다'가 되어 의미가 맞지 않고, but과 or는 앞뒤 내용과 어울리지 않는다.
감각동사 taste 뒤에는 형용사가 와야 하므로 부사 sweetly를 형용사 sweet로 고쳐야 한다. ③처럼 감각동사 뒤에 명사가 올 때는 'look like + 명사'로 쓴다.
비가 많이 온 것이 이유이므로 because 바로 뒤에 it rained a lot이 와야 한다. ①③은 원인과 결과가 뒤바뀌었다. ④ because of 뒤에는 '주어 + 동사'가 올 수 없다. ⑤ because와 so를 함께 쓰지 않는다.
'~하게 들리다'는 'sound + 형용사', '~한 맛이 나다'는 'taste + 형용사'로 쓴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sounds, tastes이고, 뒤에는 부사(sadly)가 아니라 형용사(sad, sour)를 쓴다.
배가 고팠던 것이 이유이므로 because 뒤에 I was hungry를 쓴다. 결과인 I ate two sandwiches를 앞에 쓰거나, Because절을 문장 앞에 쓰고 쉼표를 찍을 수 있다.
a, c, e가 올바르다. b는 형용사 happy 앞에 like를 쓸 수 없으므로 Mia looks happy.로 고쳐야 한다. d는 부사 greatly를 형용사 great로 고쳐야 한다. e처럼 명사(a movie star)가 올 때는 look like를 쓴다.
늦게 일어난 것이 버스 정류장까지 뛰어간 이유이므로, because 뒤에 she woke up late를 쓴다.
첫 문장 Today is October 9, a special day for Hangeul에서 ①을 확인할 수 있다. ② 세 명(three)을 인터뷰한다. ③ Pueng은 이제 어떤 한국어 단어든 읽을 수 있다. ④ 두 산 사이의 군인처럼 보인다고 했다. ⑤ William은 한글의 역사(history)가 놀라워서 좋다고 했다.
Pueng은 the 24 letters of Hangeul을 배웠다고 말한다. William은 오래전에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읽거나 쓰지 못했다(couldn't read or write)고 말한다.
감각동사 look 뒤에는 형용사가 와야 하므로 부사 uniquely를 형용사 unique로 고쳐야 한다. ① 현재진행형 are enjoying ② 과거형 learned ④ 명사 a soldier 앞의 look like ⑤ 과거형 created는 모두 바르다.
so 앞의 내용(felt bad about this)이 이유, 뒤의 내용(created a new alphabet)이 결과이다. because는 이유 앞에 쓰므로 결과를 먼저 쓰고 because he felt bad about this를 뒤에 붙인다.
Anna는 한글의 모양(the shapes of Hangeul)을 공부했다고 말하므로 ⑤가 틀렸다. ①은 Now I can sing many K-pop songs, ③은 my students, ④는 Thank you for sharing your stori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로 앞 문장 Some letters look like the shape of the mouth and tongue for their sounds.의 내용을 that way(그렇게)가 가리킨다. 그래서 William은 한글이 매우 과학적이라고 말한다. 나머지는 that way 앞에 나오지 않는 내용이다.
Pueng은 I’m a big fan of K-pop songs.라고 말한다. Anna는 디자인을 위해 the shapes of Hangeul을 공부했다. William은 It’s very scientific.이라고 하며 한글이 과학적이라고 말한다.
Anna는 한글로 옷에 쓸 독특한 무늬(unique patterns)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William은 학생들에게 한글의 과학(the science of Hangeul)을 가르치고 싶었다고 말한다.
감각동사 뒤에 형용사가 올 때는 '감각동사 + 형용사'(feels soft)로 쓰고, 명사가 올 때는 '감각동사 + like + 명사'(looks like a soccer player)로 쓴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feels, looks로 쓴다.
'결과 + because + 이유'의 순서로 쓴다. 이유를 나타내는 because 뒤에는 '주어 + 동사'가 와야 하므로 주어 he를 넣어 he felt hot, he needed a book about birds로 쓴다.
무엇인지 설명을 부탁할 때는 What is ~?로 묻는다. 함께 하자고 제안할 때는 'Why don't we + 동사원형 ~?'으로 말한다. A가 Great idea!라고 답하므로 (2)는 제안하는 말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