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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나 금속으로 만든 사람이나 동물의 형상은 statue(동상)이다. painting은 '그림', battle은 '전투', cliff는 '절벽'이다.
해가 지면서 하늘이 붉고 주황색으로 변했다고 하므로 '해 질 녘, 노을(sunset)'이 알맞다. radish는 '무', nickname은 '별명'으로 문맥에 맞지 않는다.
for now는 '지금은, 당분간은'이라는 뜻이다. 작별할 때 쓰는 bye for now는 '이제 그만 안녕(다음에 또 보자)'의 뜻이다. 나머지는 모두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어부'는 fisherman이고, 동사 caught의 주어가 '어부들'이므로 복수형 fishermen으로 쓴다. -man으로 끝나는 명사는 복수형이 -men이다.
take a walk는 '산책하다', take a picture는 '사진을 찍다'이다. 두 문장 모두 Let's, Can you 뒤이므로 동사원형 take를 쓴다.
tasty는 '맛있는'이라는 뜻이므로, 맛있는 수프를 아무도 먹지 않았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맛이 없었다는 뜻의 말이 와야 한다. famous(유명한), huge(거대한), various(여러 가지의), excited(신이 난)는 알맞게 쓰였다.
'상상하다'는 imagine이다. 명령문이므로 동사원형으로 쓰고, imagine 뒤에는 동명사(swimming)가 올 수 있다.
(A) 할아버지가 부르는 'Little Tiger'는 별명(nickname)이다. (B) 사막에서 낙타를 탄 것은 멋진 경험(experience)이다. (C) 강을 '따라' 자전거를 탔다는 뜻이므로 along이 알맞다. statue는 '동상', painter는 '화가'이고, into(~ 안으로)와 off(~에서 떨어져)는 (C)에 맞지 않는다.
사람들이 일정 기간 그림, 사진 등을 볼 수 있는 공개 행사는 exhibition(전시회)이다. nickname은 '별명', emotion은 '감정', scissors는 '가위', shell은 '껍데기'이다.
날카로워서 들고 뛰면 안 되는 물건이므로 scissors(가위)가 알맞다. scissors는 늘 복수형으로 쓰므로 They로 받는다. erasers(지우개), shapes(모양)는 문맥에 맞지 않는다.
look around는 '둘러보다'라는 뜻이다. 나머지는 모두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평화로운'은 peaceful이다. be동사 is 뒤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로 쓴다.
cut out은 '오려 내다', find out은 '알아내다'이다. 두 문장에 모두 알맞은 말은 out이다.
color(색)에 -ful을 붙이면 형용사 colorful(다채로운)이 된다. beauty(아름다움)는 '자음 + y'로 끝나므로 y를 i로 바꾸고 -ful을 붙여 beautiful(아름다운)이 된다.
'탐험하다'는 explore이다. 조동사 will 뒤이므로 동사원형으로 쓴다.
actually는 '실제로, 사실은'이라는 뜻이므로 '오래전에, 과거에'라는 풀이는 맞지 않다. 나머지는 trace(따라가다), unique(독특한), beast(짐승, 야수), gallery(미술관)의 뜻을 바르게 풀이했다.
B가 I'm going to ~.로 앞으로의 계획을 말하므로, What are you going to do ~?로 계획을 묻는 말이 알맞다. ②는 과거의 일을 묻고, ③은 날짜를 묻는 말이다.
③은 오늘 밤 무엇을 할 계획인지 묻는데, 어젯밤에 한 일을 과거시제로 답하므로 어색하다. I'm going to ~.로 계획을 말해야 한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에게는 Enjoy your trip.(여행 즐겁게 해.), Have a safe trip.(안전한 여행 해.)처럼 기원하는 말을 한다. ②는 유감을 나타내는 말, ③은 음식을 권하는 말, ⑤는 감사 인사에 대한 대답이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점수를 받는다.
Junho가 말 공원(a horse park)에 가서 말을 타 보라고 권하므로 ④가 맞다. ① 조부모님이 제주도에 사는 사람은 Junho이다. ② 이번이 첫 제주도 여행(my first trip)이다. ③ 가족(my family)과 간다. ⑤ That's a good idea.라며 제안을 받아들인다.
Kate는 돌고래를 보고(see dolphins) 한라산 등산도 할 것(hike Hallasan)이라고 말한다. dolphins는 복수형으로 쓴다.
앞으로의 계획은 be going to + 동사원형으로 말한다. I'm(1) going(2) to(3) go(4) to(5) a(6) baseball(7) game(8) with(9) my(10) cousins(11)로 11단어이다.
소녀는 소년의 계획을 묻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라고 기원할 뿐, 자신이 전주에 간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①은 소녀의 첫 질문, ②는 with my family, ③은 famous for bibimbap, ④는 I'm going to try it.에서 알 수 있다.
(A) 소년은 가족과 전주를 방문할(visit) 것이다. (B) be famous for는 '~로 유명하다'이다. (C) 소년이 I'm going to try it.이라고 했으므로, 주어 the boy에 맞춰 is going to로 쓴다.
추석 계획을 묻자 안동의 할머니 댁에 간다고 답하고(B) → 할머니와 무엇을 할지 묻고(D) → 함께 송편을 만들 것이라고 답하고(C) → 즐거운 추석을 보내라고 기원한다(A).
B가 I'm going to ~.로 앞으로의 계획을 말하므로 계획을 묻는 ①과 ④가 알맞다. ②⑤는 지난 일을 묻는 말이고, ③은 점심 먹을 장소를 묻는데 B는 장소를 말하지 않는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맞힌 것으로 한다.
B가 I think ~로 조금 짜다는 의견을 말하므로, What do you think about ~?으로 의견을 묻는 ②가 알맞다. 나머지 질문에는 '수프가 조금 짜다'는 대답이 이어질 수 없다.
①은 I think so, too.로 시험이 쉬웠다는 말에 동의한 뒤 바로 It was really hard.(정말 어려웠다)라고 하므로 앞뒤가 맞지 않는다. ④는 반대한 뒤 그 이유를 말하므로 자연스럽다.
상대의 말에 동의할 때는 I think so, too.나 You're right.라고 한다. ②⑤는 반대하는 말, ③은 확신이 없다는 말이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점수를 받는다.
준호가 반 고흐 전시회가 미래 미술관(Mirae Museum)에서 열리고 있다고 하므로 ③이 맞다. ① Alex는 그림의 이름을 말한다. ② 반 고흐의 그림이다. ④ this Saturday는 전시회에 가기로 한 날이다. ⑤ 준호는 이 그림이 좋다고 한다.
입장권 가격은 대화에 나오지 않는다. ① 빈센트 반 고흐 ② 미래 미술관 ③ Alex ⑤ this Saturday이다.
준호가 It ends on October 1st.라고 한다. 민지는 전시회에서 그의 삶과 예술(his life and art)에 대해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소년은 디자인이 독특하다(unique)고 하면서도, 가격이 좋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고 자신에게 조금 비싸다(a bit expensive)고 말한다.
소년의 I don't think so는 소녀의 The price is also good.에 반대하는 말이다. so가 가리키는 내용(the price is good)을 접속사 that 뒤에 쓰면 I don't think that the price is good.이 된다. 디자인이 독특하다는 생각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What do you think about ~?은 상대방의 의견을 묻는 말로, How do you like ~?로 바꿔 쓸 수 있다. How about ~?은 제안하는 말이고, What do you like ~?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묻는 말이다.
지호의 새 배낭에 대한 의견을 물었으므로 ① 멋져 보인다 ③ 색깔이 정말 마음에 든다처럼 의견을 말하는 대답이 알맞다. ④ I think so, too.는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하는 말로, 의견을 묻는 질문의 대답이 될 수 없다. ②⑤는 질문과 관계없는 말이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맞힌 것으로 한다.
ten years ago가 있으므로 과거시제이고, a big tree가 단수이므로 There was를 쓴다. were는 복수 명사 앞에 쓰고, is는 현재시제이다.
enjoy는 목적어로 동명사(-ing)를 쓰는 동사이므로 reading이 알맞다. enjoy 뒤에는 to부정사(to read)를 쓰지 않는다.
want는 목적어로 to부정사만 쓰므로 wants playing은 틀리고 wants to play로 써야 한다. enjoy, finish, stop은 동명사를, like는 동명사와 to부정사를 모두 목적어로 쓸 수 있다.
milk는 셀 수 없는 명사이므로 단수 취급하여 were를 was로 고쳐야 한다. ④는 과거 부정문, ⑤는 과거 의문문으로 바르다.
enjoy와 finish는 목적어로 동명사를 쓴다. (1) swim은 '단모음 + 단자음'으로 끝나므로 m을 한 번 더 쓰고 -ing를 붙인다. (2) write는 e로 끝나므로 e를 빼고 -ing를 붙인다.
'~이 있었다'는 There was/were로 쓰고, many stars가 복수이므로 were를 쓴다. 장소(in the sky)와 시간(last night)은 뒤에 쓴다.
many people은 복수이므로 There were를 쓴다. enjoy는 목적어로 동명사만 쓰므로 to swim을 swimming으로 고친다.
과거의 일이므로 enjoyed로 쓰고, enjoy 뒤에는 동명사 playing을 쓴다.
(A) juice는 셀 수 없는 명사이고 this morning은 지난 일이므로 Was there ~?로 묻는다. (B) 부정의 대답은 No, there wasn't.이다. (C) some apples는 복수이므로 were를 쓴다.
옳은 문장은 (a), (b) 두 개이다. (c) many kids는 복수이므로 Were there ~?로 쓴다. (d) bread는 셀 수 없는 명사이므로 wasn't를 쓴다. (e) last Saturday는 과거이므로 is를 was로 고쳐야 한다.
There was 문장의 부정문은 was 뒤에 not을 쓰고, 의문문은 was를 there 앞으로 보내 Was there ~?로 쓴다.
첫 문장은 주어 자리, 둘째 문장은 전치사 at 뒤이므로 동명사 drawing이 알맞다. to draw는 주어 자리에는 올 수 있지만 전치사 뒤에는 올 수 없다.
finish는 목적어로 동명사만 쓰므로 to paint를 painting으로 고쳐야 한다. ① mind와 ② give up은 동명사를 목적어로 쓰고, ④는 전치사 for 뒤의 동명사, ⑤는 주어로 쓰인 동명사이다.
'일찍 일어나는 것은'은 동명사 Getting up early로 주어 자리에 쓰고, 동명사 주어는 단수 취급하므로 is를 쓴다. Getting(1) up(2) early(3) is(4) not(5) easy(6) for(7) me(8)로 8단어이다.
want는 to부정사(to + 동사원형)를 목적어로 쓴다. 따라서 want to be(~이 되기를 원하다)가 알맞다. want 뒤에 동사원형이나 동명사는 쓰지 않는다.
접속사 that은 think 바로 뒤에서 생각하는 내용(Jun is good at drawing)을 이끈다. 따라서 thinks와 Jun 사이인 ③이 알맞다.
④의 to는 뒤에 명사(the art gallery)가 오는 전치사로 '~에, ~으로'라는 뜻이다. 나머지는 to + 동사원형으로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to부정사이다.
③의 that은 think 뒤에서 '~라는 것'을 이끄는 접속사이므로 생략할 수 있다. ①은 '저것'이라는 대명사, ②④⑤는 '저 ~'라는 뜻으로 명사 앞에 쓰여 생략할 수 없다.
hope와 decide는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쓴다. 따라서 to learn(배우기를), to make(만들기로)로 쓴다.
'주어 + thought + that + 주어 + 동사'의 순서로 쓴다. that 뒤에 생각한 내용(the movie was too long)이 온다.
think 뒤에서 '~라고'를 이끄는 말은 접속사 that이다. want는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쓰므로 wants to play로 고친다.
⑤는 'Do you think + that + 주어 + 동사 ~?'의 바른 문장이다. ① she are → she is ② to goes → to go ③ want eat → want to eat ④ Tom like → Tom likes로 고쳐야 한다.
hope 뒤에 '할아버지가 곧 낫기를'이라는 내용(her grandpa gets well soon)이 목적어로 오므로 접속사 that이 알맞다.
<보기>의 to read는 be동사 뒤에서 주어(My plan)를 설명하는 보어(~하는 것)이다. ③의 to teach도 보어이다. ①④⑤는 동사의 목적어, ②는 문장의 주어로 쓰였다.
어색한 문장은 (b), (d) 두 개이다. (b) that 뒤의 주어 Mia에 맞춰 are를 is로 고친다. (d) want는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쓰므로 wants to buy로 고친다. (a) know that, (c) hope to win, (e) 보어로 쓰인 to become은 바르다.
'주어 + thinks + that + 주어 + 동사'의 순서로 쓴다. 주어(Seoyeon, Ben)가 3인칭 단수이므로 thinks로 쓰고, that 뒤에는 각자가 한 말을 그대로 쓴다.
(1) '~하는 것이다'는 be동사 뒤 보어로 to부정사를 쓴다. (2) decide는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쓰고, '결정했다'이므로 과거형 decided로 쓴다.
enjoy는 목적어로 동명사만 쓰므로 enjoys to join은 틀리고 enjoys joining으로 써야 한다. want, plan, hope, decide는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쓴다.
오후 1시에 중앙시장에 도착했다(arrived at Jungang Market)고 하므로 ②가 맞다. ① 6시에 일어났다. ③ 김밥 안에는 밥만(only rice) 있었다. ④ 조금 매웠다(a bit spicy). ⑤ 충무는 통영의 옛 이름(old name)이다.
일기는 지난 일을 쓰고 있으므로 과거시제이고, rice는 셀 수 없는 명사라 단수 취급하므로 was가 알맞다. were는 복수 명사 앞에 쓴다.
아빠가 김밥을 무(radish), 오징어(squid)와 함께 먹어 보라고 말한다.
가족 여행의 첫날이라 I was excited!라고 하므로 '신이 난(excited)'이 알맞다. bored는 '지루한', worried는 '걱정하는', lonely는 '외로운'이다.
(A) 충무김밥은 조금 매웠지만 맛있었다(a bit spicy but tasty). (B) 충무는 통영의 옛 이름(old name)이다.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갔다는 내용은 없다. 가람이는 바다에서 있었던 전투를 상상했을 뿐이다. ①은 a huge statue, ②는 I closed my eyes, ③은 The sunset was beautiful, ④는 In the afternoon에서 알 수 있다.
the great battle에서 battle(전투)을, love for the country에서 country(나라)를 찾는다.
가족이 공원에 얼마나 오래 머물렀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① 이순신 공원 ② 이순신 장군(Admiral Yi)의 동상 ③ 위대한 전투(the great battle) ⑤ 아름다웠다(beautiful).
enjoyed taking a walk에서 ④가 맞다. ① 오후(In the afternoon)에 갔다. ② 거대한(huge) 동상이었다. ③ 해 질 녘 노을(sunset)을 보았다. ⑤ 전투를 상상했을(imagined) 뿐 그림을 본 것이 아니다.
전치사 for 뒤에 동사가 올 때는 동명사(-ing)로 쓰므로 taking이 알맞다. 전치사 뒤에는 동사원형이나 to부정사를 쓰지 않는다.
'Dong'이 '동쪽(east)'이라는 뜻이고, 'pirang'은 '벼랑(cliff)'이라는 뜻이다. 나머지는 모두 글의 내용과 일치한다.
(1) 엄마와 가람이가 사진을 수백 장(hundreds of pictures) 찍자 아빠가 그만 찍으라고 했다. (2) 화가 전혁림의 별명은 '색채의 마술사(The Magician of Color)'이다.
윗글의 Going은 문장의 주어로 쓰인 동명사(~하는 것)이다. ②의 Jogging도 주어로 쓰인 동명사이다. 나머지는 모두 be동사와 함께 쓰여 '~하고 있다'를 나타내는 진행형이다.
My husband, Henri Matisse에서 Matisse가 Amélie의 남편임을 알 수 있다. ② 실제로는 초록색이 아니다. ③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았다. ④ 자신의 스타일을 지켰다. ⑤ 사람들이 짐승이 그렸다고 생각해서 별명을 얻었다.
thought 뒤에서 '짐승이 나를 그렸다'는 생각의 내용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알맞다. what, who는 뒤에 주어와 목적어를 모두 갖춘 문장을 이끌 수 없고, but과 or는 뜻이 맞지 않는다.
So, he got the nickname ~ 바로 앞 문장(Some people thought ~)에 까닭이 나온다. 밝고 강렬한 색으로 얼굴을 칠한 화풍 때문에 사람들이 짐승이 그린 그림 같다고 생각한 것이다.
바로 앞에서 Matisse가 아내의 얼굴을 초록색으로 칠했다(colored my face in green)고 하므로 this way는 그 방식을 가리킨다. ②는 Matisse가 나중에 만든 컷아웃 방식으로, 이 부분의 내용이 아니다.
Matisse가 왜 이런 식으로 그렸는지 묻는 문장 바로 뒤에, 밝고 강렬한 색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다(express his emotions)는 까닭이 나온다. ① 얼굴이 실제로 초록색은 아니라고 했다. ②③④는 글에 나오지 않는다.
Matisse가 평생 컷아웃 작품을 몇 점 만들었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① 달팽이(snail) ② 가위(scissors) ③ 70세 ④ 종이(paper)이다.
painted paper(종이에 색칠함) → cut out shapes(모양을 오려 냄) → put the shapes together(모양을 한데 붙임)이므로 종이에 색칠하기, 가위로 모양 오리기, 모양을 한데 붙이기의 순서임을 알 수 있다.
want는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쓰므로 want to find(찾기를 원하다)로 쓴다.
he never gave up art에서 아픈 뒤에도 예술을 포기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으므로 No, he didn't.로 답한다. 그가 만든 새로운 예술 형식은 cut-outs이다.
Matisse는 70세에 몹시 아팠지만 예술을 포기하지 않고(never gave up art) 새로운 예술 형식을 만들었다. ① I'm a snail! ② Start from the green shape ~ ③ cut out shapes with scissors ⑤ more artworks, Look around the gallery에서 알 수 있다.
가운데 초록색 모양에서 시작해 손가락으로 다른 모양들(the other shapes)을 따라가 보라고 한 뒤, 달팽이 껍데기처럼 보인다(look like a snail shell)고 한다. 이 문장의 They는 바로 앞의 the other shapes를 가리킨다.
달팽이 작품이 자신을 소개하며 Matisse가 종이를 칠하고 오려 붙이는 새로운 예술 형식(cut-outs)으로 자신을 만들었다고 설명하는 글이다. ④ Matisse가 아팠다는 말은 있지만 그 이유는 나오지 않는다.
Amélie의 말 My face isn't actually green.을 'says + that + 주어 + 동사'로 옮기고, 주어 Amélie가 3인칭 단수이므로 says로 쓴다. that 뒤에서 my face는 her face로 바꾼다.
a small bookstore는 단수이므로 There was, two movie theaters는 복수이므로 There were를 쓴다. 장소 in my town과 시간 ten years ago는 문장 뒤에 쓴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므로 enjoys로 쓰고, enjoy 뒤에는 동명사를 쓴다. ride는 e를 빼고 riding, bake도 e를 빼고 baking으로 쓴다.
계획을 물을 때는 What are you going to do ~?, 상대방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빌 때는 Have a great trip.처럼 Have a + 형용사 + 명사로 말한다.
(1) a small lake는 단수이므로 There was, (2) many fireflies는 복수이므로 There were를 쓴다. (3) 지난 주말의 일이므로 enjoyed로 쓰고, enjoy 뒤에는 동명사 watching을 쓴다.
앞으로의 계획은 be going to + 동사원형으로 말한다. 주어가 She이면 is going to, They이면 are going to를 쓴다. go fishing은 '낚시하러 가다'이다.
'~라고 생각한다'는 think that + 주어 + 동사로 쓴다. 의문문은 Do you think that ~?으로 쓰고, that 뒤의 어순은 '주어 + 동사' 그대로이다.
'~하고 싶어 한다'는 want to + 동사원형으로 쓴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고 현재시제이므로 wants로 쓴다.
의견을 물을 때는 What do you think about + 대상?, 의견을 말할 때는 I think (that) + 주어 + 동사로 말한다. sneakers는 복수이므로 they look으로 쓴다. A는 마지막에 I don't think so.로 반대 의견을 말한다.
(1) '~라고 생각한다'는 thinks that + 주어 + 동사로 쓰고, paintings가 복수이므로 are를 쓴다. (2) '~이 되는 것이다'는 be동사 뒤 보어로 to become을 쓴다.
(1) 글쓴이는 그림 속 Toto가 보라색이라고 말한다. (2) 글쓴이는 마지막 문장에서 그 그림이 정말 사랑스럽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thinks 뒤에 that + 주어 + 동사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