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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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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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일정 기간 그림, 사진 등을 볼 수 있는 공개 행사는 exhibition(전시회)이다. nickname은 '별명', emotion은 '감정', scissors는 '가위', shell은 '껍데기'이다.
날카로워서 들고 뛰면 안 되는 물건이므로 scissors(가위)가 알맞다. scissors는 늘 복수형으로 쓰므로 They로 받는다. erasers(지우개), shapes(모양)는 문맥에 맞지 않는다.
look around는 '둘러보다'라는 뜻이다. 나머지는 모두 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평화로운'은 peaceful이다. be동사 is 뒤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로 쓴다.
cut out은 '오려 내다', find out은 '알아내다'이다. 두 문장에 모두 알맞은 말은 out이다.
B가 I think ~로 조금 짜다는 의견을 말하므로, What do you think about ~?으로 의견을 묻는 ②가 알맞다. 나머지 질문에는 '수프가 조금 짜다'는 대답이 이어질 수 없다.
①은 I think so, too.로 시험이 쉬웠다는 말에 동의한 뒤 바로 It was really hard.(정말 어려웠다)라고 하므로 앞뒤가 맞지 않는다. ④는 반대한 뒤 그 이유를 말하므로 자연스럽다.
상대의 말에 동의할 때는 I think so, too.나 You're right.라고 한다. ②⑤는 반대하는 말, ③은 확신이 없다는 말이다. 정답 두 개를 모두 골라야 점수를 받는다.
준호가 반 고흐 전시회가 미래 미술관(Mirae Museum)에서 열리고 있다고 하므로 ③이 맞다. ① Alex는 그림의 이름을 말한다. ② 반 고흐의 그림이다. ④ this Saturday는 전시회에 가기로 한 날이다. ⑤ 준호는 이 그림이 좋다고 한다.
입장권 가격은 대화에 나오지 않는다. ① 빈센트 반 고흐 ② 미래 미술관 ③ Alex ⑤ this Saturday이다.
준호가 It ends on October 1st.라고 한다. 민지는 전시회에서 그의 삶과 예술(his life and art)에 대해 배울 수 있다고 한다.
want는 to부정사(to + 동사원형)를 목적어로 쓴다. 따라서 want to be(~이 되기를 원하다)가 알맞다. want 뒤에 동사원형이나 동명사는 쓰지 않는다.
접속사 that은 think 바로 뒤에서 생각하는 내용(Jun is good at drawing)을 이끈다. 따라서 thinks와 Jun 사이인 ③이 알맞다.
④의 to는 뒤에 명사(the art gallery)가 오는 전치사로 '~에, ~으로'라는 뜻이다. 나머지는 to + 동사원형으로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to부정사이다.
③의 that은 think 뒤에서 '~라는 것'을 이끄는 접속사이므로 생략할 수 있다. ①은 '저것'이라는 대명사, ②④⑤는 '저 ~'라는 뜻으로 명사 앞에 쓰여 생략할 수 없다.
hope와 decide는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쓴다. 따라서 to learn(배우기를), to make(만들기로)로 쓴다.
'주어 + thought + that + 주어 + 동사'의 순서로 쓴다. that 뒤에 생각한 내용(the movie was too long)이 온다.
think 뒤에서 '~라고'를 이끄는 말은 접속사 that이다. want는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쓰므로 wants to play로 고친다.
⑤는 'Do you think + that + 주어 + 동사 ~?'의 바른 문장이다. ① she are → she is ② to goes → to go ③ want eat → want to eat ④ Tom like → Tom likes로 고쳐야 한다.
My husband, Henri Matisse에서 Matisse가 Amélie의 남편임을 알 수 있다. ② 실제로는 초록색이 아니다. ③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았다. ④ 자신의 스타일을 지켰다. ⑤ 사람들이 짐승이 그렸다고 생각해서 별명을 얻었다.
thought 뒤에서 '짐승이 나를 그렸다'는 생각의 내용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알맞다. what, who는 뒤에 주어와 목적어를 모두 갖춘 문장을 이끌 수 없고, but과 or는 뜻이 맞지 않는다.
So, he got the nickname ~ 바로 앞 문장(Some people thought ~)에 까닭이 나온다. 밝고 강렬한 색으로 얼굴을 칠한 화풍 때문에 사람들이 짐승이 그린 그림 같다고 생각한 것이다.
바로 앞에서 Matisse가 아내의 얼굴을 초록색으로 칠했다(colored my face in green)고 하므로 this way는 그 방식을 가리킨다. ②는 Matisse가 나중에 만든 컷아웃 방식으로, 이 부분의 내용이 아니다.
Matisse가 평생 컷아웃 작품을 몇 점 만들었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① 달팽이(snail) ② 가위(scissors) ③ 70세 ④ 종이(paper)이다.
painted paper(종이에 색칠함) → cut out shapes(모양을 오려 냄) → put the shapes together(모양을 한데 붙임)이므로 종이에 색칠하기, 가위로 모양 오리기, 모양을 한데 붙이기의 순서임을 알 수 있다.
want는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쓰므로 want to find(찾기를 원하다)로 쓴다.
he never gave up art에서 아픈 뒤에도 예술을 포기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으므로 No, he didn't.로 답한다. 그가 만든 새로운 예술 형식은 cut-outs이다.
'~라고 생각한다'는 think that + 주어 + 동사로 쓴다. 의문문은 Do you think that ~?으로 쓰고, that 뒤의 어순은 '주어 + 동사' 그대로이다.
'~하고 싶어 한다'는 want to + 동사원형으로 쓴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이고 현재시제이므로 wants로 쓴다.
의견을 물을 때는 What do you think about + 대상?, 의견을 말할 때는 I think (that) + 주어 + 동사로 말한다. sneakers는 복수이므로 they look으로 쓴다. A는 마지막에 I don't think so.로 반대 의견을 말한다.